[기사님486 이벤트] SNIS-615 아스카 키라라 추천합니다!
이 작품을 추천하는데요
키라라가 행사 종료 후 뒷풀이 술자리에서 컨디션이 좋아 술이 잘 받아서 한참 마시다가 만취가 되고
메이킹필름을 촬영하던 감독이 그 자리에서 매니저에게 구체적인 AV촬영계획을 말한 후 허락받고 촬영하는
키라라의 술기운이 오르면서 일어나는 일인 작품입니다.
당연히 모든 것은 각본이지만 개인적으로 몰입되고 공감도 되는 재미있는 작품이였네요.
술자리가 시작되고
술기운이 오르자 덥다고 옷을 벗네요.
더워서 긴머리도 잠시 올립니다.(사실 영상보다가 예뻐서 올립니다.)
키라라가 간지럽다고 벗자 남자배우가 본인도 벗겠다고 서로 장난도 치고 그러다가 조용해달라고 직원한테 혼납니다ㅋㅋ
(키라라의 정말 매력적인 여우짓이네요)
러브홀로 가서 노래도 부르며 이야기하다가 키라라가 본인이 여자로 느껴지냐고 물어봅니다.
술기운에 흥분된다고 옆방으로 가 자위를 하는 키라라입니다.
그러는 중에 다른 남자배우를 한잔하자고 불렀는데 타이밍이..
모든 것이 끝나고 굿나잇인사를 하는 키라라네요.
더 자세한 내용과 영상은 링크로 확인하시고 인상깊으셨던 작품이면 추천도 부탁드릴게요
누군가에게 이렇게까지하며 추천해보는건 처음이네요ㅎ 그만큼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