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때는 상상도 못할겁니다 왜냐하면 저도 그랬었거든요 훈련소 들어가기전 훈련소에서 만약 자위를 하고 싶어지는 상황이 오면 어떻게 해야되나..라는 고민을 했었는데 막상 훈련소 입소하고 하루 하루 훈련받고 적응 해야하고 이것저것 매일 매일이 바쁘다 보니깐 할 시간이 전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성욕이 강하다고 생각하는대도
군대에서는 힘들어서 생각이 별로 안나더라구요
훈련소,특기훈련소,자대 이병 때는 진짜 생각 하나도 안났어요
그러다가 일병달고 후임들 좀 오고 부대도 익숙해질쯤 해서
저기서 언제쯤엔 딸쳐도 되겠다 싶은곳을 파악해서 일병 부터는 딸쳤구요
저는 레이싱걸 화보 낱장으로 뜯거나 프린트해가서 그거 보고 쳤어요
신교대에서 자위할 기회는 사격장 화장실뿐입니다. 사격소리로 인해 피스톤운동 특유의 고질적인 효과음과 신음소리등이 반감되며, 경험상 사격장 화장실중에 위생적으로 깨끗한 곳을 본적이 없기에 벽에 사격하셔도 무방하다고 생각됩니다. 자대에서는 겨울에 침낭속에서 할 때가 가장 짜릿합니다. 물론 침낭 일주일마다 세탁해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