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꼬 따일 뻔했네요
여친이 장난으로 가끔 항문 애무해줍니다
기분은 좋은데
더러워서 좀만 받다 제가 하지말라고 했었습니다
오늘 여친이 또 하고싶다길래 오늘은 왠지 받고 싶어 알겠다하고 깨끗하게 씻었습니다
뒷치기 자세에서 젤바르고 손가락으로 애무 해줬습니다
제대로 받는건 처음인데 진짜 뭔가 오묘한게 너무 기분 좋고 저도 모르게 신음 소리가 나더라고요
힘빠져서 기본 뒤치기 자세에서 고개 바닥에 박고 엉덩이 잔뜩 치켜진
뒤치기자세가 되더라고요 ...
그상태로 계속 받다보니 수치스러우면서 기분 좋은게
마치 한마리 발정난 암캐가 된거같았습니다
항문 애무받다보니 손가락 넣어달라 하고싶더라고요
여친이 손가락 넣고 싶다길래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될까봐
더럽다고 제가 손가락은 넣지말라고 했습니다
괜히 새로운거에 눈떠서
여친 손가락 -> 딜도찬 여친 -> 쉬메일 -> 게이
루트로 갈까봐 무섭네요 이젠 애무도 하지말아달라 해야겠어요
기분은 좋은데
더러워서 좀만 받다 제가 하지말라고 했었습니다
오늘 여친이 또 하고싶다길래 오늘은 왠지 받고 싶어 알겠다하고 깨끗하게 씻었습니다
뒷치기 자세에서 젤바르고 손가락으로 애무 해줬습니다
제대로 받는건 처음인데 진짜 뭔가 오묘한게 너무 기분 좋고 저도 모르게 신음 소리가 나더라고요
힘빠져서 기본 뒤치기 자세에서 고개 바닥에 박고 엉덩이 잔뜩 치켜진
뒤치기자세가 되더라고요 ...
그상태로 계속 받다보니 수치스러우면서 기분 좋은게
마치 한마리 발정난 암캐가 된거같았습니다
항문 애무받다보니 손가락 넣어달라 하고싶더라고요
여친이 손가락 넣고 싶다길래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될까봐
더럽다고 제가 손가락은 넣지말라고 했습니다
괜히 새로운거에 눈떠서
여친 손가락 -> 딜도찬 여친 -> 쉬메일 -> 게이
루트로 갈까봐 무섭네요 이젠 애무도 하지말아달라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