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인데 비아그라 먹고 있는 걸 여자친구에게 말해야 할까요?
제가 사실 아다였다가... 지금 여자친구랑 사귀면서 아다를 떼게 되었는데요...
한 두번 간신히 세워서 하다가 발기가 풀리고 해서 여자친구가 너무 미안해 하는 것 같아 주저없이 병원가서 팔팔정 처방받아 먹어서 극복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한시간 전 복용이 있다보니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하게되면 약을 못먹을 일이 생기고, 그럴 때 마다 입으로 해주는데도 발기가 죽더라구요..ㅠㅠ
약 없이 하는게 힘들더라구요... 문제는 여친이 그럴 때 마다 너무 미안해 하고, 제 숨겨진 취향같은걸 궁금해 합니다.
뭐 딱히 페티쉬가 없는 편이어서 말을 안하는데, 제가 뭔가 숨겨진 엄청난게 있어 숨긴다고 생각해 이것저것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그 때 약을 안먹어서 그렇다는 말을 하기도 그렇고.... 약을 먹게 된 경위를 분명히 궁금해 할 텐데 분명 처음하는걸 모르진 않았을 테지만 그걸 말하는 것도 좀 그렇고 하네요...
근데 다음에 또 약을 못 먹고 발기가 죽는 걸 한번 더 보게 되면 너무 미안해할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형님들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한 두번 간신히 세워서 하다가 발기가 풀리고 해서 여자친구가 너무 미안해 하는 것 같아 주저없이 병원가서 팔팔정 처방받아 먹어서 극복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한시간 전 복용이 있다보니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하게되면 약을 못먹을 일이 생기고, 그럴 때 마다 입으로 해주는데도 발기가 죽더라구요..ㅠㅠ
약 없이 하는게 힘들더라구요... 문제는 여친이 그럴 때 마다 너무 미안해 하고, 제 숨겨진 취향같은걸 궁금해 합니다.
뭐 딱히 페티쉬가 없는 편이어서 말을 안하는데, 제가 뭔가 숨겨진 엄청난게 있어 숨긴다고 생각해 이것저것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그 때 약을 안먹어서 그렇다는 말을 하기도 그렇고.... 약을 먹게 된 경위를 분명히 궁금해 할 텐데 분명 처음하는걸 모르진 않았을 테지만 그걸 말하는 것도 좀 그렇고 하네요...
근데 다음에 또 약을 못 먹고 발기가 죽는 걸 한번 더 보게 되면 너무 미안해할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형님들 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