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계속해서 이런 일 비스무리하게 서운한 일을 맞이하실 것 같아요. 여자친구분이 경험이 적고 어리시니까요. 이 만남을 계속 이어간다면 여자친구분은 글쓰신분한테 나중에가서 고마움을 느끼실겁니다. 아직은 어리숙한 모습을 귀엽게 보실 수 있다면 어이가시되, 그게 아니라면 조금 더 성숙한 분을 만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헤어지시거든 꼭 만나서 아쉬웠던 점, 고마웠던 점, 좋았던 점 다 털어내시고 감정이 남아있더라도 서로 축복 빌어주면서 이별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건 생각 차이기도 한데 충분히 신경 쓰일만한 일이라 생각되네요 여자친구분 입장에서는 퇴사한지 얼마 안되서 본인만 챙겨주면 서먹해 지거나 부담 될수도 있다고 생각도 들어요 물론 서로 예기도 들어봐야겠지만 올한해 마지막을 너무 안좋은쪽으로만 생각 안하셨음 하네요 건강 챙기시고 힘내세요
저도 몇년전에 비슷한 연애를 했는데 결국 헤어졌습니다... 8살 차이구요. 1년동안 연애하면서 어리니까.. 괜찮아지겠지하며 얘기도 많이하면서 이어나갔는데 결국 사람차이인거같더라구요.. 조심스럽지만 저는 그걸 깨닫고 다른 인연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그렇게 나를 생각해주고 감동주는 사람 찾아보세요. 스트레스도 안받고 모든걸 주고 싶을만큼 사랑할 사람이 있더라구요
1. 자기는 선물 준비 안 했는데 상대방이 준비 안 한 것 보고 투덜댐 -> 헤어지는 게 맞음
2. 한참 양보해서, 어려서 그런거다? -> 그냥 인성이 그런 것임. 아무리 어려서 돈이 없다고 해도 조그마한 선물은 고등학생도 할 수 있음(아무리 심해도 편지까지는 쓸 수 있음)
본인은 준비 안하셨는데 남자친구분한테만 선물 바라시고 투덜거리시는 모습이 조금은
안좋아 보이네요 제 생각에는 사람은 변하지 않고 그런건 말해서 되고 안되고 문제가 아니라
그냥 마음의 문제여서 딱히 달라질게 없어 보입니다.
굳이 만나서 헤어지는거 의미 없어서 헤어지는 마당에 오히려 만나서 헤어지는게 더 힘들고 미련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