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서 몇년 있었고 한국이 싫어져 발리 꾸따 쪽 호텔에서 코로나 전 까지 2-3년 있다 왔습니다. 2년과 4년의 차이 없구요 실무 얼마나 할수있나 키친에 얼마나 도움이 되냐가 더 중요하죠. 근데 4년 배운 놈이나 2년 배운 놈이나 처음엔 얼벌 까는거 다 똑같습니다. 그런데 1년정도 지나면 4년동안 베이스가 다져진게 있나본지 2년 애들보다 습득이 빨라요. 사실 2년제 나온친구들 많이는 못봤어요. 차라리 학교를 안간 사람들은 봤어도^^ 프랑스 쪽으로 유학가는 사람들의 이유가 있겠죠..? 하이엔드로 가시려면 배워야죠..^^
저도 주방일 2년제나왔는데요. 솔직히 실무가 중요한 직종이다보니 크게 상관은 없을거같은데 본인이 어떤쪽으로 나아갈지에따라 다를거같아요. 교수나 선생님 역할을 한다그러면 실무도 중요하지만 이론도 중요하겠구요.
호텔이나 좋은 곳이서 취업을 원하시다면 해외로 나가시는걸 추천드려요 국내에서 아무리해봐야 거시서 거기입니다. 저는 애초에 창업을 생각하고 하는사람이라 하고있지만. 요식업안에서도 여러갈래의 길이 있으니 잘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