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아씨에서 1일1딸하는 29살 청년입니다.
제가 오늘 룸살롱을 가서 놀았는데 하지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전에도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불러 2차를 갔는데 거기가 힘을 못내 시간과 돈을 버리고 집에 왔었습니다. 근데 오늘 파트너가 이야기 하더군요 낯을 가린다고... 술을 많이 마신거 아니냐고.. 여자친구가 있었을때 소주 4병을 마시고도 했었는데.. 병원을 가야 할까요??.. 친구들은 분위기다 너가 긴장했다 하는데 너무 편한상태 였거든요.. 고민입니다.. 정말 저의 하나뿐인 똘똘이가 문제일까요..?.. 매일 눈팅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들 보고 하는데 오늘 충격을 너무 받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병원을 가야 할까요??..ㅠ 여자친구랑은 헤어진지 한달정도 됐는데.. 왜 이럴까요.. 답답하면서 걱정됩니다..ㅜㅜ 도와주세요..ㅜㅜ
제가 오늘 룸살롱을 가서 놀았는데 하지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전에도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불러 2차를 갔는데 거기가 힘을 못내 시간과 돈을 버리고 집에 왔었습니다. 근데 오늘 파트너가 이야기 하더군요 낯을 가린다고... 술을 많이 마신거 아니냐고.. 여자친구가 있었을때 소주 4병을 마시고도 했었는데.. 병원을 가야 할까요??.. 친구들은 분위기다 너가 긴장했다 하는데 너무 편한상태 였거든요.. 고민입니다.. 정말 저의 하나뿐인 똘똘이가 문제일까요..?.. 매일 눈팅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들 보고 하는데 오늘 충격을 너무 받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병원을 가야 할까요??..ㅠ 여자친구랑은 헤어진지 한달정도 됐는데.. 왜 이럴까요.. 답답하면서 걱정됩니다..ㅜㅜ 도와주세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