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20대 초반 프루나 시절에는 동영상 화질이 개구려도
모자이크 심하게 덕지덕지 붙어 있어도 감사합니다 하고 절하고 봤는데
30대가 넘어가니 (성욕이 줄어든것도 있겠지만)
유모는 아무리 이쁘고 몸매가 개쩌는 여자가 나와도 안보고 (자막이 있어도 영화보는 것도 아니니 그냥 다 스킵하고)
노모는 산부인과 의사가 진찰하듯 모양이 어떻게 생겼나만 보고 흥미를 잃게 되네요.
(내가 떡치는것도 아니고 ㅅㅍ 이거 너무 한거 아니냐고~ (이젠 내 정액이 아깝다)
모자이크 심하게 덕지덕지 붙어 있어도 감사합니다 하고 절하고 봤는데
30대가 넘어가니 (성욕이 줄어든것도 있겠지만)
유모는 아무리 이쁘고 몸매가 개쩌는 여자가 나와도 안보고 (자막이 있어도 영화보는 것도 아니니 그냥 다 스킵하고)
노모는 산부인과 의사가 진찰하듯 모양이 어떻게 생겼나만 보고 흥미를 잃게 되네요.
(내가 떡치는것도 아니고 ㅅㅍ 이거 너무 한거 아니냐고~ (이젠 내 정액이 아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