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 크리스마스 관련 추억
크리스마스는 이미 10분이나 지나갔지만
갑자기 떠오르는 기억이 있어 한 번 써봅니다ㅎㅎ
제가 어린이집 다닐 때는
매년 크리스마스 때마다 부모님들이 준비해주신 선물을
산타 분장한 형들이 나눠주는 행사를 했습니다.
7살이었던 저는 어린마음에 그 산타 분장한 형에게 가서
루돌프 타고 왔어요?하고 물어봤는데
그 형은 무심결에 아니 버스타고 왔는데?하다가
갑자기 말을 바꿔 루돌프 타고 왔다고 하더라구요ㅠㅠ
그 때부터 저는 산타가 없다는걸 알게됐죠..
크리스마스 하니 갑자기 그 산타알바 형이 떠오르네요
잘 지내시려나요..
그 때 루돌프 타고왔냐 물었던 그 애기는
어느새 커서 군대 갔다오고 크리스마스에도 알바를 했네요
형님 이제 초등학교 다니는 자식이 있겠군요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지만
산타형님 건강하세요!!
갑자기 떠오르는 기억이 있어 한 번 써봅니다ㅎㅎ
제가 어린이집 다닐 때는
매년 크리스마스 때마다 부모님들이 준비해주신 선물을
산타 분장한 형들이 나눠주는 행사를 했습니다.
7살이었던 저는 어린마음에 그 산타 분장한 형에게 가서
루돌프 타고 왔어요?하고 물어봤는데
그 형은 무심결에 아니 버스타고 왔는데?하다가
갑자기 말을 바꿔 루돌프 타고 왔다고 하더라구요ㅠㅠ
그 때부터 저는 산타가 없다는걸 알게됐죠..
크리스마스 하니 갑자기 그 산타알바 형이 떠오르네요
잘 지내시려나요..
그 때 루돌프 타고왔냐 물었던 그 애기는
어느새 커서 군대 갔다오고 크리스마스에도 알바를 했네요
형님 이제 초등학교 다니는 자식이 있겠군요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지만
산타형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