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의 넋두리
대기업은 아니고 적당한 규모의 회사를 다니고 있는 25살입니다
세전 4200 받구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입사하기 전에는 운동도 좋아하고 친구들도 자주 만나면서 이것저것 재미있게 살았었는데 입사 후 부터는 뭔가 삶에 의욕이 없어진거 같습니다
모르는 업무의 스트레스와 잦은 회식에 대한 압박감에 벌써 6~7키로나 살도 빠졌구요..
퇴근하면 그냥 핸드폰 보다가 자고 일어나서 출근하고 반복인거 같아요.. 남들도 다 이렇게 사는건가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정말 남의 돈을 벌어먹는다는게 쉽지 않다는 생각도 드네요
여자친구 사귀어본지도 한참됐는데 제가 지금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은건지 뭘 하고 싶은건지 어디로 가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네요
그저 마냥 취직하기 전처럼 잠도 마음대로 자면서 놀고 싶은데
너무 어리광 부리는 생각일까요 ㅋㅋ ㅠㅠ
크리스마스인데 아무 생각도 안드네요
두서없이 아무말이나 적어봤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밤 되시길..
세전 4200 받구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입사하기 전에는 운동도 좋아하고 친구들도 자주 만나면서 이것저것 재미있게 살았었는데 입사 후 부터는 뭔가 삶에 의욕이 없어진거 같습니다
모르는 업무의 스트레스와 잦은 회식에 대한 압박감에 벌써 6~7키로나 살도 빠졌구요..
퇴근하면 그냥 핸드폰 보다가 자고 일어나서 출근하고 반복인거 같아요.. 남들도 다 이렇게 사는건가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정말 남의 돈을 벌어먹는다는게 쉽지 않다는 생각도 드네요
여자친구 사귀어본지도 한참됐는데 제가 지금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은건지 뭘 하고 싶은건지 어디로 가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네요
그저 마냥 취직하기 전처럼 잠도 마음대로 자면서 놀고 싶은데
너무 어리광 부리는 생각일까요 ㅋㅋ ㅠㅠ
크리스마스인데 아무 생각도 안드네요
두서없이 아무말이나 적어봤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밤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