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떻게 살아가고 계신가요?
제목이 생각보다 너무 뜬구름 잡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동영상은 안보더라도 종종 생각이 많아지는 새벽에 글 읽으러 들어오곤 하는 사이트라서 글 한번 남겨봅니다.
저는 20대 중반을 갓 넘어가면서 대학 졸업을 앞두고 이제는 취업 준비도 하는 사회초년생입니다.
그냥 요즘의 저를 나타내는 단어들을 주욱 나열하면 '불안, 나태, 피로'정도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예전부터 일찍이 취업하고 자취를 시작한 친구들을 볼 때마다 어른스러워 보이고 한 편으로는 부럽기도 했습니다.
근데 정작 취업 전선에 뛰어들 입장이 되니 발이 떨어 지질 않습니다.
배가 부른 소리일 수도 있겠지만 지금 당장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취업을 할 필요도 없고,
지금의 이런 생활이 주는 여유로움이 너무 달콤합니다.
당연히 그 달콤함은 일시적이고 이렇게 새벽만 되면 자괴감과 불안감에 빠져 지냅니다.
'나는 도대체 뭘 하고 싶은거지?', '그냥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다' , '그래도 이렇게만 평생 지낼 수는 없잖아?' ...
나름 대학 생활도 성실하게 해서 학점도 좋고 자격증도 여럿 따 둔 상태인데 그냥 이런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종종 느껴지곤 하네요.
지금 당장 느끼는 감정들을 주저리 써내려가다보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나 싶기도 합니다.
저보다 앞서 걸어가신 여러분들은 이런 시기에 어떻게 하셨고, 지금은 어떻게 살아가고 계신가요?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하는 어린이가 질문 남깁니다!..
동영상은 안보더라도 종종 생각이 많아지는 새벽에 글 읽으러 들어오곤 하는 사이트라서 글 한번 남겨봅니다.
저는 20대 중반을 갓 넘어가면서 대학 졸업을 앞두고 이제는 취업 준비도 하는 사회초년생입니다.
그냥 요즘의 저를 나타내는 단어들을 주욱 나열하면 '불안, 나태, 피로'정도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예전부터 일찍이 취업하고 자취를 시작한 친구들을 볼 때마다 어른스러워 보이고 한 편으로는 부럽기도 했습니다.
근데 정작 취업 전선에 뛰어들 입장이 되니 발이 떨어 지질 않습니다.
배가 부른 소리일 수도 있겠지만 지금 당장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취업을 할 필요도 없고,
지금의 이런 생활이 주는 여유로움이 너무 달콤합니다.
당연히 그 달콤함은 일시적이고 이렇게 새벽만 되면 자괴감과 불안감에 빠져 지냅니다.
'나는 도대체 뭘 하고 싶은거지?', '그냥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다' , '그래도 이렇게만 평생 지낼 수는 없잖아?' ...
나름 대학 생활도 성실하게 해서 학점도 좋고 자격증도 여럿 따 둔 상태인데 그냥 이런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종종 느껴지곤 하네요.
지금 당장 느끼는 감정들을 주저리 써내려가다보니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나 싶기도 합니다.
저보다 앞서 걸어가신 여러분들은 이런 시기에 어떻게 하셨고, 지금은 어떻게 살아가고 계신가요?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하는 어린이가 질문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