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의 연애가 끝났네요
20대부터 시작한 연애가 30대가 되고
길고 길었던 연애가 이렇게 끝나네요
헤어진 전 여자친구와 결혼하고 싶었고
말은 안했지만 차근차근 저축하고 준비도 했는데
이렇게 끝나니까 뭔가 공허하고 허탈하네요
엄청 가슴아프고 힘들꺼라 생각했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오늘 헤어지면서 차안에서
너무 슬프고 힘들어서 차 세워놓고 울다가
집에 오니까 전혀 슬프지도 않고 엄청 공허하고
아프지도 않고 그러는데 여자친구를 사랑하지 않은건지
원래 헤어지면 다 그런건가요?
길고 길었던 연애가 이렇게 끝나네요
헤어진 전 여자친구와 결혼하고 싶었고
말은 안했지만 차근차근 저축하고 준비도 했는데
이렇게 끝나니까 뭔가 공허하고 허탈하네요
엄청 가슴아프고 힘들꺼라 생각했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오늘 헤어지면서 차안에서
너무 슬프고 힘들어서 차 세워놓고 울다가
집에 오니까 전혀 슬프지도 않고 엄청 공허하고
아프지도 않고 그러는데 여자친구를 사랑하지 않은건지
원래 헤어지면 다 그런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