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2일차
어제 1일차에 격려와 질책, 조롱, 공감과 비공감 등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는 도저히 진정이 안되서 일찍 집에가서 강변으로 나가 달렸습니다. 대구 신천강변에 육군비니 쓰고 검은색 장갑쓰고 달리기 하는 사람 보시면 저 사람이구나 하시면 됩니다.
대략 7 ~ 8키로 달리기하고 집에서 아령들고, 푸쉬업 미친듯이 하고 따뜻한물에 한시간가까이 반신욕하고 저녁 먹고 잠들었습니다.
살뺀다고 점심에 고구마, 닭가슴살, 삶은달걀 먹은지 몇주 됬는데 오늘은 브리또에 김밥으로 점심먹고 콜라 한잔하고 커피 한잔 하니 아직까지는 별로 땡기지도 않고 버틸만하네요.
어제는 도저히 진정이 안되서 일찍 집에가서 강변으로 나가 달렸습니다. 대구 신천강변에 육군비니 쓰고 검은색 장갑쓰고 달리기 하는 사람 보시면 저 사람이구나 하시면 됩니다.
대략 7 ~ 8키로 달리기하고 집에서 아령들고, 푸쉬업 미친듯이 하고 따뜻한물에 한시간가까이 반신욕하고 저녁 먹고 잠들었습니다.
살뺀다고 점심에 고구마, 닭가슴살, 삶은달걀 먹은지 몇주 됬는데 오늘은 브리또에 김밥으로 점심먹고 콜라 한잔하고 커피 한잔 하니 아직까지는 별로 땡기지도 않고 버틸만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