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타코미노섬여행중
현시간 밤 열시사십육분 고조섬옆에 조금한 코미노섬을다녀왔습니다
역시 블루라군!!비키니 그리고 노브라비키니문화충격! 으흐흐흐 배경사진을찍으려했지만 은근눈치가보이더군요 배타고 드드르릉드르가면 섬이나옵니다 수심도생각보다얇고 바닷물도이뿌고 엄청이뿌더군요 서양인들은 역시나 자연스럽게 훌떡훌떡벋고 레쉬가드다!하면 한국처자들이더군요 중국처자도있고 나름 유럽이라 생각하는대 다시는오고싶지않더라구요 힘들고지치고 음식도안맞고 그리고 호텔이 조금 음산해요 가구도 엔틱하고 복도도 길고 조명도 유령나올거같고 복도벽 중간중간 거울이있어서 뭔가무섭드라구요 밤에는 기본이 하이빔키고 다니고 영어를나름한다생각했는디 이태리식?영어라고해야하나 뚜르따리뚜!거리는거같아요 한국서는 그래도 작은키?176인대 여기서는 제가 꼬꼬마더군요 서양남자여자들은 팔등신구등신이대 저는 그냥 등신ㅠㅠ 다시 오늘도 진짬뽕에 쏘주를찾습니다 낮에 먹은사진임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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