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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쓰셨네요.ㅎㅎ 동감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보다 성숙한 사회를 위해서는 '정의' 를 버려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정의란 본디 인간이 집단을 이루어 살아가기 위해
'필요'로 하고 '선택'하며 '책임'져 온 것들을 한 단어에 함축 시킴으로서
마치 픽토그램 처럼 간결하고 세련되게 의미를 전달할 수도 있는 반면,
상당히 원시적인 개념이기도 하기에 의미 전달에 있어 많은 오해를 부르기도 합니다.
그러니 미성숙한 사람들의 눈에 비춰지는 정의란 자칫 '절대적인 옳음','절대적 선' 이 되어
상황에 따른 유연하고 복합적인 사고능력을 상실케 하고,
한 번 옳다고 정의해 버린 것에 반하는 모든 것을 함부로 부정해 버리는 고집불통이 되어 버리게 만듭니다.
수많은 탁상행정, 언더도그마, 위선과 이분법적 사고 등의 다양한 사회적 병폐의 기저에 있습니다.
마치 어린아이의 손에 들린 흉기 처럼 악의 없이도 타인을 해칠 수 있는 흉물스러운 것이 되었다고 느낍니다.
우리는 보다 '필요' 와 '선택' 과 '책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정의란 본디 인간이 집단을 이루어 살아가기 위해
'필요'로 하고 '선택'하며 '책임'져 온 것들을 한 단어에 함축 시킴으로서
마치 픽토그램 처럼 간결하고 세련되게 의미를 전달할 수도 있는 반면,
상당히 원시적인 개념이기도 하기에 의미 전달에 있어 많은 오해를 부르기도 합니다.
그러니 미성숙한 사람들의 눈에 비춰지는 정의란 자칫 '절대적인 옳음','절대적 선' 이 되어
상황에 따른 유연하고 복합적인 사고능력을 상실케 하고,
한 번 옳다고 정의해 버린 것에 반하는 모든 것을 함부로 부정해 버리는 고집불통이 되어 버리게 만듭니다.
수많은 탁상행정, 언더도그마, 위선과 이분법적 사고 등의 다양한 사회적 병폐의 기저에 있습니다.
마치 어린아이의 손에 들린 흉기 처럼 악의 없이도 타인을 해칠 수 있는 흉물스러운 것이 되었다고 느낍니다.
우리는 보다 '필요' 와 '선택' 과 '책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