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선넘는 정신병자들 있기 마련입니다.
현실에서 관심받아본적 없거나 그런 기억만으로 사는 사람들 중에 과격한 사람이 많죠. 쓰니도 관심 받고 싶으신것 같네요
그러면 그런대로 아니면 아닌대로 그냥 지나가도 됩니다. 본인이 하는것도 선동이라 하면 선동이니 그냥 자중하시거나 직접 말씀 하세요
저도 글 읽고왔는데 솔직히 요즘 시선이나 사회가 그렇게 변한건 사실이죠
선의로 다가가도 오히려 악의로 돌아오니 점점 삭막해지는 사회는 부정할 수 없는거 같네요...
사례도 늘어나고 있는추세니까 본인생각해서라도 생명이 왔다갔다 하는게 아닌이상 방관할 수 밖에 없죠
억울한일 작성하셨는데 그 와중에 또 억울해지셔서 정말로 억울하시겠어요...
연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