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때문에
전역 후에
겨우 구한 알바자리가 없어질까 무섭네요
주방에서 설거지 하는 알바고
태도는 당연히 겨우 구한 알바자리인 만큼
사장님 비위 거스르는 일 일절 없었고
제 입으로 말하기는 그렇지만
일하는 것도 칭찬받을 정도로 사장님이 저를 되게
아끼시는 것 같기는 합니다
다만 또 코로나로 9시영업 셧다운이 걸리면서
가뜩이나 손님도 줄어드는데
저를 자르실까봐 정말 걱정이 되네요..
이게 불가항력인 일이기는 하지만서도
되게 쓸쓸하네요
잘리고 또 구하려면 한참걸릴거고 적금도 넣어야하는데..
겨우 구한 알바자리가 없어질까 무섭네요
주방에서 설거지 하는 알바고
태도는 당연히 겨우 구한 알바자리인 만큼
사장님 비위 거스르는 일 일절 없었고
제 입으로 말하기는 그렇지만
일하는 것도 칭찬받을 정도로 사장님이 저를 되게
아끼시는 것 같기는 합니다
다만 또 코로나로 9시영업 셧다운이 걸리면서
가뜩이나 손님도 줄어드는데
저를 자르실까봐 정말 걱정이 되네요..
이게 불가항력인 일이기는 하지만서도
되게 쓸쓸하네요
잘리고 또 구하려면 한참걸릴거고 적금도 넣어야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