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좋아하는 분이 생겼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취미나 공감대가 겹치는 것도 많고 해서 점점 마음이 가더라구요.. 그래서 만남 이후에 연락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술자리(단 둘이 만난 건 아니고 4~6명 정도 같이 모인 술자리 입니다!!)도 몇 번 같이 했는데 이분이 하는 행동이 뭔가 그래도 저를 마음에 들어하시는건가 궁금해서요...
물론 술이 좀 들어가서 하는 행동일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뭐.. 술마시다가 잠깐 바람쐬거나 편의점 갈 때 팔짱을 계속 낀다든지 손을 잡는다든지 춥다고 옆에 달라붙는거..?? 요정도가 있습니다...
같은 모임 내에 있는 다른 분이 말해주시기로는 그분도 저를 귀엽다(?) 매력있다(?) 이런 얘기를 해주셨다고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그분이 마음에 들어서 너무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행복회로 풀가동이죠 ㅠㅠㅠ
코로나 때문에 근 2년 간은 새로운 사람만날 일도 별로 없고... 오랜만에 생긴 만남이라 그냥 기대만 만땅이네요
형님들이 생각하시기에 제가 너무 행복회로만 돌리는 건가요??....
술자리(단 둘이 만난 건 아니고 4~6명 정도 같이 모인 술자리 입니다!!)도 몇 번 같이 했는데 이분이 하는 행동이 뭔가 그래도 저를 마음에 들어하시는건가 궁금해서요...
물론 술이 좀 들어가서 하는 행동일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뭐.. 술마시다가 잠깐 바람쐬거나 편의점 갈 때 팔짱을 계속 낀다든지 손을 잡는다든지 춥다고 옆에 달라붙는거..?? 요정도가 있습니다...
같은 모임 내에 있는 다른 분이 말해주시기로는 그분도 저를 귀엽다(?) 매력있다(?) 이런 얘기를 해주셨다고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그분이 마음에 들어서 너무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행복회로 풀가동이죠 ㅠㅠㅠ
코로나 때문에 근 2년 간은 새로운 사람만날 일도 별로 없고... 오랜만에 생긴 만남이라 그냥 기대만 만땅이네요
형님들이 생각하시기에 제가 너무 행복회로만 돌리는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