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글을 적어봅니다
벌써 2021년이 끝나고 있네요
지나고보면 1년이란 시간동안 좋은 날도 많고, 힘들고 슬픈 순간들도 많았던거 같은데, 막상 떠올리니 많은 것이 기억나지는 않아 아쉽네요.
벌써 저의 20대 초반이 끝난다는게 아쉽네요..
돌이켜 보면, 저는 가난한 집에서 자랐어요. 성인이 되고 돈을 모으기 시작하니, 돈에대한 욕심이 정말 많더라구요.
대학교 1 학년때 알바하면서 저축하고 , 군대에서도 한달에 1~2만원 쓰면서 어떻게든 1000만원 가깝게 모으고
전역하고 일해서 모으니 벌써 2000만원 이라는 돈이 생겼네요.
주변 친구들은 즐길 거 즐기면서 사는데, 저도 그러는게 맞을까 싶을때도 있어요. 부모님의 지원이 있다는게 부럽네요
어디가서 얘기하기도 좀 그래서 글로 푸념을 풀어봅니다..
여기 있는 모든분들 올해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
그냥 올해도 끝나가는데 어디가서 얘기하기도 그래서 글을 써봅니다
지나고보면 1년이란 시간동안 좋은 날도 많고, 힘들고 슬픈 순간들도 많았던거 같은데, 막상 떠올리니 많은 것이 기억나지는 않아 아쉽네요.
벌써 저의 20대 초반이 끝난다는게 아쉽네요..
돌이켜 보면, 저는 가난한 집에서 자랐어요. 성인이 되고 돈을 모으기 시작하니, 돈에대한 욕심이 정말 많더라구요.
대학교 1 학년때 알바하면서 저축하고 , 군대에서도 한달에 1~2만원 쓰면서 어떻게든 1000만원 가깝게 모으고
전역하고 일해서 모으니 벌써 2000만원 이라는 돈이 생겼네요.
주변 친구들은 즐길 거 즐기면서 사는데, 저도 그러는게 맞을까 싶을때도 있어요. 부모님의 지원이 있다는게 부럽네요
어디가서 얘기하기도 좀 그래서 글로 푸념을 풀어봅니다..
여기 있는 모든분들 올해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
그냥 올해도 끝나가는데 어디가서 얘기하기도 그래서 글을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