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참 쉽지않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을 가진 26살 남자입니다
첫 취업을 한 곳에서 흔히말하는 텃세라는 갈굼을 당해 우울증이 생겨 방에서 1년정도 박혀있다가 정신치료를 받고 그래도 사회 생활 할 정도는 되어서 이 번 11월에 겨우 일어나서 하고 싶던 음악을 하기 위해 다시 취직을 했어요
직장은 쿠팡이였습니다. 돈도 많이 주고 무엇보다 사람들과 부딪힐 일이 많지 않아서였습니다.
그렇게 취업을 한 뒤 12월이 되자마자 저는 독감에 걸렸습니다.
취업한지 얼마나 됐다고 아픈걸까하며 서러웠습니다.
그렇게 몇 일을 집에서 쉬고 회복된 후 두번 째 주는 잘 다녔어요
그런데 오늘 출근길에 트럭에 치여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머리부터 떨어졌지만 가벼운 뇌진탕과 타박상 진단을 받아 지금은 약간 어지러움과 통증이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게 방에 앉아있는데 너무 서러운겁니다.
방에서 썩다가 이제 겨우 일어났는데
나한테 왜 이런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는 걸까
누군가 일부로 밖에 나오는 걸 막는 것 같은 생각도 들었어요
이런 생각을 하니까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더라구요
물론 당연히 다시 일어나서 일을 할 것이지만
방에 혼자 있어서 하소연을 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첫 취업을 한 곳에서 흔히말하는 텃세라는 갈굼을 당해 우울증이 생겨 방에서 1년정도 박혀있다가 정신치료를 받고 그래도 사회 생활 할 정도는 되어서 이 번 11월에 겨우 일어나서 하고 싶던 음악을 하기 위해 다시 취직을 했어요
직장은 쿠팡이였습니다. 돈도 많이 주고 무엇보다 사람들과 부딪힐 일이 많지 않아서였습니다.
그렇게 취업을 한 뒤 12월이 되자마자 저는 독감에 걸렸습니다.
취업한지 얼마나 됐다고 아픈걸까하며 서러웠습니다.
그렇게 몇 일을 집에서 쉬고 회복된 후 두번 째 주는 잘 다녔어요
그런데 오늘 출근길에 트럭에 치여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머리부터 떨어졌지만 가벼운 뇌진탕과 타박상 진단을 받아 지금은 약간 어지러움과 통증이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게 방에 앉아있는데 너무 서러운겁니다.
방에서 썩다가 이제 겨우 일어났는데
나한테 왜 이런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는 걸까
누군가 일부로 밖에 나오는 걸 막는 것 같은 생각도 들었어요
이런 생각을 하니까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더라구요
물론 당연히 다시 일어나서 일을 할 것이지만
방에 혼자 있어서 하소연을 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