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고민입니다
정말친한친구가있어요
거의15년된것같은데
저도 그렇고 그친구도 거의 친구가없어 자주 연락합니다
근데 그 친구가 고등학생때부터 정신과 우울증으로 약도먹고
병원입원도 2년이상은 지금까지했구요
심해지면 가고 좀 나아지면 퇴원 이런식으로
근데 일을 못해요 제생각엔 일하는곳에서 좀 안좋은 소릴 들었나봐요
그래서 겁도내고 하니 돈이 없잖아요
또 우울하고 용돈도작게는 3 5 만원 이렇게 보내기도했는데
그대로인것같아요...
칼갖고 죽을려고 한적도많고 행동이 즉흥적이에요
갑자기 머리 삭발하고 옷도 명품 사서 입고 신발도 발렌...
등등 이렇습니다
친구부모님은 거의 포기상태십니다
한번씩보는데 저한테도 거의 일주일에 한번은 연락와 죽고싶다
사는게 힘들다 등등 연락옵니다
그래서 뭐 돈도줘보고 웃긴영상도 보내보고 위로되는노래도보내고합니다
딱히 효과가있는줄은 모르겠어요..
저도 10년이상 지속되니 지치긴하는데요..
그래도 뭐 특별히 사고치거나 이런건 거의없었는데...
의사 말로는 병보다는 성격에의한거라는 애기를하던데...
죽고싶다 문자보내서 택시타고 간적도몇번인데
집에 10분거리에요...
가보면 별거없어요...
그냥 밥먹고 컴퓨터 하더라구요,
요새는 동사무소 3시간?4시간?일하는거한다던데...
자기 용돈이라도 번다고...
요샌 조금 나은것같기도하고 잘모르겠어요
다혈질이라 뭐라하면 난리치고 꼬드겨야하는타입이라 화도못냅니다
혹시라도 잘못된 생각할까..
요새는 그러려니 하는데 어떡하면좋을까요?
정신병 맞을까요?
제생각은 솔직히 반반입니다...
아시는분이나 주변 비슷한 상황인분 계실까요
얼굴보면 또 괜찮고 솔직히 살짝 관종 느낌도있구요
말은 안했지만..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아직까지 뭐 사고나 사건은 거의 없었어요
칼가지고 죽을래 몇번있어 경찰이 와서 좀달래면 또 괜찮아지고
솔직히 계속연락은 할생각이구요
왜저러는지 궁금해서 말할곳도없어 적습니다
저한테 피해준건 거의없어요..
다혈질이라 안좋은일 있었거나 기분나쁘면 저런일이생겨요
거의15년된것같은데
저도 그렇고 그친구도 거의 친구가없어 자주 연락합니다
근데 그 친구가 고등학생때부터 정신과 우울증으로 약도먹고
병원입원도 2년이상은 지금까지했구요
심해지면 가고 좀 나아지면 퇴원 이런식으로
근데 일을 못해요 제생각엔 일하는곳에서 좀 안좋은 소릴 들었나봐요
그래서 겁도내고 하니 돈이 없잖아요
또 우울하고 용돈도작게는 3 5 만원 이렇게 보내기도했는데
그대로인것같아요...
칼갖고 죽을려고 한적도많고 행동이 즉흥적이에요
갑자기 머리 삭발하고 옷도 명품 사서 입고 신발도 발렌...
등등 이렇습니다
친구부모님은 거의 포기상태십니다
한번씩보는데 저한테도 거의 일주일에 한번은 연락와 죽고싶다
사는게 힘들다 등등 연락옵니다
그래서 뭐 돈도줘보고 웃긴영상도 보내보고 위로되는노래도보내고합니다
딱히 효과가있는줄은 모르겠어요..
저도 10년이상 지속되니 지치긴하는데요..
그래도 뭐 특별히 사고치거나 이런건 거의없었는데...
의사 말로는 병보다는 성격에의한거라는 애기를하던데...
죽고싶다 문자보내서 택시타고 간적도몇번인데
집에 10분거리에요...
가보면 별거없어요...
그냥 밥먹고 컴퓨터 하더라구요,
요새는 동사무소 3시간?4시간?일하는거한다던데...
자기 용돈이라도 번다고...
요샌 조금 나은것같기도하고 잘모르겠어요
다혈질이라 뭐라하면 난리치고 꼬드겨야하는타입이라 화도못냅니다
혹시라도 잘못된 생각할까..
요새는 그러려니 하는데 어떡하면좋을까요?
정신병 맞을까요?
제생각은 솔직히 반반입니다...
아시는분이나 주변 비슷한 상황인분 계실까요
얼굴보면 또 괜찮고 솔직히 살짝 관종 느낌도있구요
말은 안했지만..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아직까지 뭐 사고나 사건은 거의 없었어요
칼가지고 죽을래 몇번있어 경찰이 와서 좀달래면 또 괜찮아지고
솔직히 계속연락은 할생각이구요
왜저러는지 궁금해서 말할곳도없어 적습니다
저한테 피해준건 거의없어요..
다혈질이라 안좋은일 있었거나 기분나쁘면 저런일이생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