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 두렵습니다
4년차 연애를 하고 있는 27살입니다
지난 첫연애의 이별때 너무 힘들고 우울증까지 왔어서
지금 연애의 이별이 두려워 못 헤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연애에 행복한 점들도 수없이 많지만 이제 지쳐가네요
더이상 저만 이해, 배려해주는게 힘들어요. 문제는 여자친구가
본인딴에는 배려한다고 생각해요,,,,
오늘은 본인이 도대체 뭘 잘못 했길래 눈치주고 힘들게하냐네요
계속 뭐가 서운한지 말했는데,,,,
각 잡고 나 이런게 서운해라고 말하면 돌아올 반응이 예상돼서
다시 말해볼 엄두가 안나요. 분명 본인성격 알지않냐면서
본인도 본인나름대로 노력한다고 말하겠죠,,,,
지난 첫연애의 이별때 너무 힘들고 우울증까지 왔어서
지금 연애의 이별이 두려워 못 헤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연애에 행복한 점들도 수없이 많지만 이제 지쳐가네요
더이상 저만 이해, 배려해주는게 힘들어요. 문제는 여자친구가
본인딴에는 배려한다고 생각해요,,,,
오늘은 본인이 도대체 뭘 잘못 했길래 눈치주고 힘들게하냐네요
계속 뭐가 서운한지 말했는데,,,,
각 잡고 나 이런게 서운해라고 말하면 돌아올 반응이 예상돼서
다시 말해볼 엄두가 안나요. 분명 본인성격 알지않냐면서
본인도 본인나름대로 노력한다고 말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