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이마사지 경험 그리고 질문
여친하고 헤어지고 딸잡이만 전전한지 1년쯤 성관계하고 싶어서 근처 현찰들고 타이마사지 숍에 들어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왠 뚱뚱한 누나가 들어오길래 1차 당황.
마사지 받는데 힘이 엄청나서 죽는줄 알았음. 20분쯤 받으니까 갑자기 대딸치는 흉내내면서 "오봐 서비스?" 이러길래 오케이함. 대딸 3만 입 4만 섹스 7만 이러길래 입으로 정했음. 근데 이년이 진짜 오랄 안하고 혀로만 핥짝거리길래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오봐 입아바" 이러면서 깊게 빠는거 피함
혀로만 핥는데 꼴릴 리 없으니까 입싸하는 조건으로 핸드잡으로 변경. 근데 이년이 입싸 안해줌. 기분 나쁜데 이미 싸버리고 타임아웃됨. 다시는 안갈듯
형들 질문이 있는데요. 혹시 퇴폐타이마사지는 아가씨 고르는 선택권은 없나요? 그리고 보통 뚱녀들이 들어오나요? 돈 날린 기분이라 억울해요.
마사지 받는데 힘이 엄청나서 죽는줄 알았음. 20분쯤 받으니까 갑자기 대딸치는 흉내내면서 "오봐 서비스?" 이러길래 오케이함. 대딸 3만 입 4만 섹스 7만 이러길래 입으로 정했음. 근데 이년이 진짜 오랄 안하고 혀로만 핥짝거리길래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오봐 입아바" 이러면서 깊게 빠는거 피함
혀로만 핥는데 꼴릴 리 없으니까 입싸하는 조건으로 핸드잡으로 변경. 근데 이년이 입싸 안해줌. 기분 나쁜데 이미 싸버리고 타임아웃됨. 다시는 안갈듯
형들 질문이 있는데요. 혹시 퇴폐타이마사지는 아가씨 고르는 선택권은 없나요? 그리고 보통 뚱녀들이 들어오나요? 돈 날린 기분이라 억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