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30초반.. 외모가 다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몇주 전? 여친 임신 관련 글을 적었던 쓰니입니다.
(다행히? 임테기에도 음성 떴고, 생리도 나왔습니다. 당시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전 저 스스로도 여자의 외모를 좀 많이 보는 편인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준 때문에 꽤 오래 솔로기간이 있는게 아닌가,
스스로 내가 너무 속물인가? 라는 생각도 동반했었죠.
어플로 만난 현 여자친구의 외모는 대단히 예쁜 편이 아니었습니다.
굉장히 일반인스러운? 외모였고 특별함은 없었습니다.
지금 만나면서 느낀 점은.
당장 결혼해도 별 거리낌이 없을 정도? 라는 생각입니다.
성격도 나쁘지 않게 잘 맞고,
개그 코드도 비슷하고
무엇보다 전혀 기대 안했던
여자친구의 조임입니다..
제가 그 전 여자친구들에게서는 전혀 느낄 수 없었던
조임을 현 여친에게 받았는데
특히 후배위를 할때 제 소중이를 마치 손으로 꽉 쥐고 안 놓아주는 느낌입니다.
(여친은 운동선수였거나 운동을 좋아하는 편도 아닙니다.)
그런데 정작 여친 본인은 그걸 잘 모릅니다.
섹스를 별로 안 좋아하기도 하고
너무 부끄럼이 많아 제가 컨디션이 안 좋아서 짧게 끝낼 때에도
자기는 이 행위자체가 너무 부끄러워서 짧게 끝내도 괜찮다고 얘길합니다.
끝나면 그저 그냥 안아 달라고만 하죠.
아직 오래 만나진 않았지만 현재로썬 매우 만족중인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외모 컷이 너무 높았던 저에게 혹시 같은 분이 계시다면
진입장벽을 조금 낮춰 보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다행히? 임테기에도 음성 떴고, 생리도 나왔습니다. 당시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전 저 스스로도 여자의 외모를 좀 많이 보는 편인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준 때문에 꽤 오래 솔로기간이 있는게 아닌가,
스스로 내가 너무 속물인가? 라는 생각도 동반했었죠.
어플로 만난 현 여자친구의 외모는 대단히 예쁜 편이 아니었습니다.
굉장히 일반인스러운? 외모였고 특별함은 없었습니다.
지금 만나면서 느낀 점은.
당장 결혼해도 별 거리낌이 없을 정도? 라는 생각입니다.
성격도 나쁘지 않게 잘 맞고,
개그 코드도 비슷하고
무엇보다 전혀 기대 안했던
여자친구의 조임입니다..
제가 그 전 여자친구들에게서는 전혀 느낄 수 없었던
조임을 현 여친에게 받았는데
특히 후배위를 할때 제 소중이를 마치 손으로 꽉 쥐고 안 놓아주는 느낌입니다.
(여친은 운동선수였거나 운동을 좋아하는 편도 아닙니다.)
그런데 정작 여친 본인은 그걸 잘 모릅니다.
섹스를 별로 안 좋아하기도 하고
너무 부끄럼이 많아 제가 컨디션이 안 좋아서 짧게 끝낼 때에도
자기는 이 행위자체가 너무 부끄러워서 짧게 끝내도 괜찮다고 얘길합니다.
끝나면 그저 그냥 안아 달라고만 하죠.
아직 오래 만나진 않았지만 현재로썬 매우 만족중인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외모 컷이 너무 높았던 저에게 혹시 같은 분이 계시다면
진입장벽을 조금 낮춰 보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