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 고비를 넘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아는 분들끼리 술을 먹다가
아는 누나를 부른다고 하셔서 오라고 했는데
진짜 청순하게 생기겼는데 외모와는 달리 쎈캐시더라구요
제 앞에 앉으셔서 간간히 눈 맞주치면서 술을 먹고 있는데
그 모임도 점점 술기가 오르고 다들 떠나시고
그 누나랑 어찌 어찌하다 둘이 남아서 오늘 각인가 하고 생각하는 와중에
누나가 제 옆으로 오셔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결국엔 키스까지 했는데
누나가 기혼이더라구요
그 순간 정줄 꽉 잡으면서 집까지 바래다 주고 왔어여
진짜 그렇게 청순하게 생긴 분은 첨 봤을거에여
근데 문제인건 카톡을 계속 하고 있어요.
어제 아는 분들끼리 술을 먹다가
아는 누나를 부른다고 하셔서 오라고 했는데
진짜 청순하게 생기겼는데 외모와는 달리 쎈캐시더라구요
제 앞에 앉으셔서 간간히 눈 맞주치면서 술을 먹고 있는데
그 모임도 점점 술기가 오르고 다들 떠나시고
그 누나랑 어찌 어찌하다 둘이 남아서 오늘 각인가 하고 생각하는 와중에
누나가 제 옆으로 오셔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결국엔 키스까지 했는데
누나가 기혼이더라구요
그 순간 정줄 꽉 잡으면서 집까지 바래다 주고 왔어여
진짜 그렇게 청순하게 생긴 분은 첨 봤을거에여
근데 문제인건 카톡을 계속 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