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곳이 없어서요..
아버지가 갑자기 자살하셨습니다. 조현병을 숨기셨더라구요.. 젊으셨을 때부터 앓았던 이야기를 사고 몇 주 전에 종이로 적어주셨었습니다.
아버지가 술을 좋아하셨는데 술 한 잔도 못드렸어요. 친구들에게도 말도 못하겠고 가족들은 너무 아파해서 말하기도 힘들더라구요. 요즘 잠도 잘 못자고 집중도 잘 안되네요. 좋아질 방법 있을까요?
아버지가 술을 좋아하셨는데 술 한 잔도 못드렸어요. 친구들에게도 말도 못하겠고 가족들은 너무 아파해서 말하기도 힘들더라구요. 요즘 잠도 잘 못자고 집중도 잘 안되네요. 좋아질 방법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