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7개월차 고민...
안녕하세요 연애7개월차 20대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서로를 엄청 사랑하고 좋아하는데요.. 최근들어 힘들다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찡찡대기도 하고 여자친구가 불안감이 커서 더 힘드네요.
예를들면 숨바꼭질 영화가 실화 바탕으로 만들어져서 그걸보고 여자친구 본인집에도 일어날거같아 너무 무섭다는둥.. 실제 일상생활에서 아파트 복도에 누가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거나 방화문 쾅 닫히는 소리가 들리면 극도의 불안감을 느끼고 다른이유로도 엄청 불안감을 느끼네요. 물론 여자친구 정서적인 문제라 보듬어주지만 자주 반복되니까 받아주기가 점점 힘드네요..
또 여자친구입장에서 공감을 안해주면 삐져버리고.. 저는 남자기도하고 그런성격도 아니라 대수롭지않게 넘어가는 성격이기에 적당히 우쭈쭈 해주고 넘어가려고하면 서운해하니.. 이걸 또 각 잡고 말하면 크게 서운해할까봐 아직까지 말하기가 무섭네요.. 하지만 그럴수록 제 마음은 지쳐가요 ㅠ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예를들면 숨바꼭질 영화가 실화 바탕으로 만들어져서 그걸보고 여자친구 본인집에도 일어날거같아 너무 무섭다는둥.. 실제 일상생활에서 아파트 복도에 누가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거나 방화문 쾅 닫히는 소리가 들리면 극도의 불안감을 느끼고 다른이유로도 엄청 불안감을 느끼네요. 물론 여자친구 정서적인 문제라 보듬어주지만 자주 반복되니까 받아주기가 점점 힘드네요..
또 여자친구입장에서 공감을 안해주면 삐져버리고.. 저는 남자기도하고 그런성격도 아니라 대수롭지않게 넘어가는 성격이기에 적당히 우쭈쭈 해주고 넘어가려고하면 서운해하니.. 이걸 또 각 잡고 말하면 크게 서운해할까봐 아직까지 말하기가 무섭네요.. 하지만 그럴수록 제 마음은 지쳐가요 ㅠ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