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지치네요(성관련X)
취업준비하는 고시생입니다
나이는 27이고요 요새 정말공부하기도싫고
아무도것도 하기싫더라고요... 내가 왜이렇게됬나싶을정도로
20살나이에 직업군인을선택하고 25살11월에 전역을했습니다
전역후에는 뭔가 보상심리처럼 좀 쉬다가 열심히살아보자였는데
쉬다보니 시간이후딱가더라고요 지금은 그냥 쉬지말고 달려볼껄이라고 조금은후회스럽기도하고 그렇게 일년이지나고 공무원준비를하려는데 처음엔 열심히하다가 알바도같이하고 공부하면서 열심히했습니다
시험을보고 내자신이 너무한심하더라고요 어찌어찌
살다보니 나이는27...작년까지는 그래도 26이니깐 젊다생각됬는데
27되니 그게도 아니더라구요 한살한살먹어가니깐 시간도 정말빨리가네요....부모님눈치도너무보이고 친구들은 하나씩 자리잡아가는데 나는 뭐하는가싶기도하네요 제가 따로나와 고시원에살아서
부모님눈치는많이안보이지만 그래도 죄송한마음이큽니다
정말 지치고 왜이럴까싶네요 한살한살먹으니 자신감도떨어지고
지금 글을쓰는데도 횡설수설 그냥 막쓰네요..
나이는 27이고요 요새 정말공부하기도싫고
아무도것도 하기싫더라고요... 내가 왜이렇게됬나싶을정도로
20살나이에 직업군인을선택하고 25살11월에 전역을했습니다
전역후에는 뭔가 보상심리처럼 좀 쉬다가 열심히살아보자였는데
쉬다보니 시간이후딱가더라고요 지금은 그냥 쉬지말고 달려볼껄이라고 조금은후회스럽기도하고 그렇게 일년이지나고 공무원준비를하려는데 처음엔 열심히하다가 알바도같이하고 공부하면서 열심히했습니다
시험을보고 내자신이 너무한심하더라고요 어찌어찌
살다보니 나이는27...작년까지는 그래도 26이니깐 젊다생각됬는데
27되니 그게도 아니더라구요 한살한살먹어가니깐 시간도 정말빨리가네요....부모님눈치도너무보이고 친구들은 하나씩 자리잡아가는데 나는 뭐하는가싶기도하네요 제가 따로나와 고시원에살아서
부모님눈치는많이안보이지만 그래도 죄송한마음이큽니다
정말 지치고 왜이럴까싶네요 한살한살먹으니 자신감도떨어지고
지금 글을쓰는데도 횡설수설 그냥 막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