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꽃냄새 못느끼는사람있나요?
저만 그런지
정액냄새맡아도 모르겠고
실제로 밤나무근처에서 오래살았는데도 모르겠고
논산훈련소에서도 훈련장 이동중에 밤나무숲에서
냄새난다고 했던기억도있고..(왜곡된기억일지도모름)
논산에서 기억나는건 딸기냄새랑 밤꽃냄새 그런대화를했던?기억이있어요
암튼 어릴때 밤따고 밤송이줍고 놀정도로 밤나무숲근처에 살았었는데
희한하게 제기억속에는 밤꽃냄새란개념이없어요
제정액에대고 킁킁맡아봐도 별냄새를 잘모르겠고요..
저혼자만의 오래된 고민입니다
소설읽다보면 흔히 나오는 밤꽃냄새에 기분나쁘다 이런묘사볼때마다
저혼자 고민 많이하곤합니다 ㅋㅋ35살인데 이런고민
어디다 말할일도없고 우연히 소설보다 밤꽃냄새묘사보고
새벽에잠이안와 끄적여봅니다
정액냄새맡아도 모르겠고
실제로 밤나무근처에서 오래살았는데도 모르겠고
논산훈련소에서도 훈련장 이동중에 밤나무숲에서
냄새난다고 했던기억도있고..(왜곡된기억일지도모름)
논산에서 기억나는건 딸기냄새랑 밤꽃냄새 그런대화를했던?기억이있어요
암튼 어릴때 밤따고 밤송이줍고 놀정도로 밤나무숲근처에 살았었는데
희한하게 제기억속에는 밤꽃냄새란개념이없어요
제정액에대고 킁킁맡아봐도 별냄새를 잘모르겠고요..
저혼자만의 오래된 고민입니다
소설읽다보면 흔히 나오는 밤꽃냄새에 기분나쁘다 이런묘사볼때마다
저혼자 고민 많이하곤합니다 ㅋㅋ35살인데 이런고민
어디다 말할일도없고 우연히 소설보다 밤꽃냄새묘사보고
새벽에잠이안와 끄적여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