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잘못일까요 여자친구의 잘못일까요..
2017년에 가입하고 한번도 글을 안썻는데 오늘 너무 답답해서 글을쓰네요..
저는 30살 여자친구는 33살 연상 누나입니다.
다른 연인도 그러하듯 다투고 싸우는 일이 종종있지만 여자친구는 늘 약속을 어기네요.
새벽 몇시까지 놀다가 들어가겠다고하면 늘 1시간 2시간 늦고 가끔은 술이 너무 취해 연락이 안된적도 있습니다. 물론 다른 남자와 놀거나 바람을 피지는 않아요. 집에 잘들어 갑니다.
저도 술을 엄청 좋아하고 술자리도 좋아하지만 술이 너무 취해 기억이.없을정도로 마시는건 20대 중반 이후로 하지 않아요. 다음날 출근도 해야하고 너무 기분이 업되서 놀다보면 저도모르게 실수를 하더라구요.. 그게 싫어서 자제를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게 아니더라구요. 기분이 업되면 자기 친구들이 우선이고 저는 늘 뒷전이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아직 너무 좋아하지만 이런일이 너무 자주있어 이제는 너무 힘드네요. 아까도 통화 하는데 저는 화나있고 여자친구는 술에 취해 말장난만 계속하네요..
물론 선택은 제가 하겠지만 힘드네요. 두서없이 글써서 죄송합니다.
저는 30살 여자친구는 33살 연상 누나입니다.
다른 연인도 그러하듯 다투고 싸우는 일이 종종있지만 여자친구는 늘 약속을 어기네요.
새벽 몇시까지 놀다가 들어가겠다고하면 늘 1시간 2시간 늦고 가끔은 술이 너무 취해 연락이 안된적도 있습니다. 물론 다른 남자와 놀거나 바람을 피지는 않아요. 집에 잘들어 갑니다.
저도 술을 엄청 좋아하고 술자리도 좋아하지만 술이 너무 취해 기억이.없을정도로 마시는건 20대 중반 이후로 하지 않아요. 다음날 출근도 해야하고 너무 기분이 업되서 놀다보면 저도모르게 실수를 하더라구요.. 그게 싫어서 자제를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게 아니더라구요. 기분이 업되면 자기 친구들이 우선이고 저는 늘 뒷전이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아직 너무 좋아하지만 이런일이 너무 자주있어 이제는 너무 힘드네요. 아까도 통화 하는데 저는 화나있고 여자친구는 술에 취해 말장난만 계속하네요..
물론 선택은 제가 하겠지만 힘드네요. 두서없이 글써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