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습니다
33살 결혼 6년차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무릇 성에대한 판타지가 있겠죠..
저도 성에대한 판타지가 있습니다.
코스튬, 스타킹, 수갑 플레이..
연애때도 해달라고 설득을 좀 해서 하긴 했습니다.
근데 이번에 첫 성과급이 좀 들어와서 아내에게 말 했더니
첫 성과급이니까 당신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평소에도 제가 사랑 나눌때 스타킹 좀 입어달라고
요구를 합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로 난 돈보단 색다른 섹스가 하고 싶은데? 라고 하니 엄청 장문의 글이 오더라구요...
요약하면 ..
서로 사랑을 나누는건 좋은데..
코스튬이나 스타킹(주로 스타킹을 신어달라고 요구)이런거엔
거부감이 든다..는 겁니다.. 첨부터 딱 말하지 왜 한번씩 다 해주고 지금에와서야 이러니 ...
아내 말
-다 내잘못이야.. 처음부터 딱잘라 말하지못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건 다 해주고싶어서 큰맘먹고 원하는걸 해주기도했고.. 근데 이게 자꾸 계속되니까 내 자신한테도 너무 부담이고.. 그렇다고 내 속을 얘기하면 지금처럼 자기가 상처받고 할까봐 나도 말을 하는게 맞는지 아닌지 고민하다가 선택한 거기도 해.. 내가 다 미안해..
라고 하는데 성기를 잘라버릴까하는
충동이 들 정도로 후회 되고
하.. 싫어한다고 하니 관련용품은 다 버릴생각인데..
성관계가 하고 싶지가 않내요 이젠...
어찌해야 할까요..
남자든 여자든 무릇 성에대한 판타지가 있겠죠..
저도 성에대한 판타지가 있습니다.
코스튬, 스타킹, 수갑 플레이..
연애때도 해달라고 설득을 좀 해서 하긴 했습니다.
근데 이번에 첫 성과급이 좀 들어와서 아내에게 말 했더니
첫 성과급이니까 당신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평소에도 제가 사랑 나눌때 스타킹 좀 입어달라고
요구를 합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로 난 돈보단 색다른 섹스가 하고 싶은데? 라고 하니 엄청 장문의 글이 오더라구요...
요약하면 ..
서로 사랑을 나누는건 좋은데..
코스튬이나 스타킹(주로 스타킹을 신어달라고 요구)이런거엔
거부감이 든다..는 겁니다.. 첨부터 딱 말하지 왜 한번씩 다 해주고 지금에와서야 이러니 ...
아내 말
-다 내잘못이야.. 처음부터 딱잘라 말하지못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건 다 해주고싶어서 큰맘먹고 원하는걸 해주기도했고.. 근데 이게 자꾸 계속되니까 내 자신한테도 너무 부담이고.. 그렇다고 내 속을 얘기하면 지금처럼 자기가 상처받고 할까봐 나도 말을 하는게 맞는지 아닌지 고민하다가 선택한 거기도 해.. 내가 다 미안해..
라고 하는데 성기를 잘라버릴까하는
충동이 들 정도로 후회 되고
하.. 싫어한다고 하니 관련용품은 다 버릴생각인데..
성관계가 하고 싶지가 않내요 이젠...
어찌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