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너무 힘들고 야동보는 것만이 삶의 낙이네요ㅜㅜ
어제 제가 그토록 바라던 기업
최종 탈락했습니다ㅜㅜㅜ
진짜 인생면접 봤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봤고
분위기도 좋았다 생각했는데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됐네요...
1달 전 여자친구와도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와 동기인데
여자친구는 대학원갔고 내년에 졸업인데..
저는 아직 취업도 못 하고..
정말 서로가 서로를 지음이라 여길 정도로
서로 잘 맞고 통하는 연인이자 진짜 인생의 동반자,친구로 여겼는데
결국은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헤어지고 말았네요
회사라도 붙었으면 다시 잡아보려 했는데
그것조차 할 수 없고..
삶의 낙이 그냥 야동보고 자위하는 것 밖에 없네요..
그나마 위안이라면
최근에 유출작도 많고 이쁜배우도 많아서 볼 맛은 납니다만..
가슴 한구석이 공허한 건 어쩔 수가 없네요
멘탈 다 잡고 남은 다른 회사 면접이라도 잘 봐야하는데
붙는다 하더라도 원하던 직장이 아니고 일을 해야하니 취직하는 그런 느낌이라
슬프네요..
그래도 AV커뮤니티니
품번하나 추천하고 갑니다
FC2 PPV 2449641
로라카바녀라고 올라왔던 그 처자입니다
최종 탈락했습니다ㅜㅜㅜ
진짜 인생면접 봤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봤고
분위기도 좋았다 생각했는데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됐네요...
1달 전 여자친구와도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와 동기인데
여자친구는 대학원갔고 내년에 졸업인데..
저는 아직 취업도 못 하고..
정말 서로가 서로를 지음이라 여길 정도로
서로 잘 맞고 통하는 연인이자 진짜 인생의 동반자,친구로 여겼는데
결국은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헤어지고 말았네요
회사라도 붙었으면 다시 잡아보려 했는데
그것조차 할 수 없고..
삶의 낙이 그냥 야동보고 자위하는 것 밖에 없네요..
그나마 위안이라면
최근에 유출작도 많고 이쁜배우도 많아서 볼 맛은 납니다만..
가슴 한구석이 공허한 건 어쩔 수가 없네요
멘탈 다 잡고 남은 다른 회사 면접이라도 잘 봐야하는데
붙는다 하더라도 원하던 직장이 아니고 일을 해야하니 취직하는 그런 느낌이라
슬프네요..
그래도 AV커뮤니티니
품번하나 추천하고 갑니다
FC2 PPV 2449641
로라카바녀라고 올라왔던 그 처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