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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비뇨기과 가셔서 처방 받으러 왔다라고 하면 간호사가 알아서 눈치 쳅니다
그리고 의사한테 이실직고 하시면 됩나다 "예-- 하다가 풀린다... 애인또는 부인과 충분히 상의 했다
처방 받고 싶다 라고 하면... 치료 방법에 대하여 호르몬주사 또는 여러가지 방법등을 설명해주면서
일단 약으로 해보죠 하고 간호사한테"미쓰김 OOO님은 일반으로 처리 하세요~" 하고 알려 주면
의료보험 혜택이 안되서 진료비 한 2만원돈.. 처방전 들고 약국가면 4만5천원정도 되는 약을 줄겁니다 뭐 ~ 약은 다양하니까요... (제약사 영업력에 따른 커미션이 있는듯 합니다) 의사들은 종근당께 좋다고 하데요.. 그럼 약사의 반응을 볼까요? 여자 약사가 대부분이죠? ㅋㅋ
가끔 남자도 있는듯 하지만서도요.. 쥐죽어 가는소리로 "필요할때 2시간 전에 드세요~" 라고
약 복용법을 예기 해 줍니다 그럼 결제하고 당당한 발걸음으로 약국을 나오면 됩니다..
이상 입니다
그리고 의사한테 이실직고 하시면 됩나다 "예-- 하다가 풀린다... 애인또는 부인과 충분히 상의 했다
처방 받고 싶다 라고 하면... 치료 방법에 대하여 호르몬주사 또는 여러가지 방법등을 설명해주면서
일단 약으로 해보죠 하고 간호사한테"미쓰김 OOO님은 일반으로 처리 하세요~" 하고 알려 주면
의료보험 혜택이 안되서 진료비 한 2만원돈.. 처방전 들고 약국가면 4만5천원정도 되는 약을 줄겁니다 뭐 ~ 약은 다양하니까요... (제약사 영업력에 따른 커미션이 있는듯 합니다) 의사들은 종근당께 좋다고 하데요.. 그럼 약사의 반응을 볼까요? 여자 약사가 대부분이죠? ㅋㅋ
가끔 남자도 있는듯 하지만서도요.. 쥐죽어 가는소리로 "필요할때 2시간 전에 드세요~" 라고
약 복용법을 예기 해 줍니다 그럼 결제하고 당당한 발걸음으로 약국을 나오면 됩니다..
이상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