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하신 부모들만!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쓰게되네요
어디말할곳도없고 어렵네요
지금태어난지 한달된 아기를키우고있습니다
산후조리원갔다가 나온지 3주정도된거같아요 ..
문제는 장모님이 저희 집에와서 도와주고계셔요
근데 장모님이 정신적으로 힘드세요 그래서 잠을 거의 15시간 이상주무시는거같아요 저희는 4~6시간씩자고있습니다 오셔서 거의 요양하고계셔요
해주시는건 보고싶을때 아기보시는거 빨래해주십니다
근데 제가 다할수있고 솔직히 저는 도움이 안돼거든요
근데 와이프가 있어주시길원해요 ..
같이지낸지 벌써 3주가지나는데 안좋은점이너무많이보여요 ..불편하고
그런데 와이프가 저한테만 맨날 서운해하고 어머님편들고 이러는게 정말힘드네요 어머님한테 잠깐부탁드려라 해도 엄마아프셔서 이러면서 울고
와이프가 자기도 우울증걸리는거아니냐고 막그러는데 제가 어디까지참고 이해하고 해야되나요 .. 애기 저가 반정도보고 설거지 청소 이런거 제가다합니다 싫은소리 하나도 안해요 근데 와이프가 장모님편만드는걸 보고있기가 힘들어요 그냥 다참아야하나요?
어디말할곳도없고 어렵네요
지금태어난지 한달된 아기를키우고있습니다
산후조리원갔다가 나온지 3주정도된거같아요 ..
문제는 장모님이 저희 집에와서 도와주고계셔요
근데 장모님이 정신적으로 힘드세요 그래서 잠을 거의 15시간 이상주무시는거같아요 저희는 4~6시간씩자고있습니다 오셔서 거의 요양하고계셔요
해주시는건 보고싶을때 아기보시는거 빨래해주십니다
근데 제가 다할수있고 솔직히 저는 도움이 안돼거든요
근데 와이프가 있어주시길원해요 ..
같이지낸지 벌써 3주가지나는데 안좋은점이너무많이보여요 ..불편하고
그런데 와이프가 저한테만 맨날 서운해하고 어머님편들고 이러는게 정말힘드네요 어머님한테 잠깐부탁드려라 해도 엄마아프셔서 이러면서 울고
와이프가 자기도 우울증걸리는거아니냐고 막그러는데 제가 어디까지참고 이해하고 해야되나요 .. 애기 저가 반정도보고 설거지 청소 이런거 제가다합니다 싫은소리 하나도 안해요 근데 와이프가 장모님편만드는걸 보고있기가 힘들어요 그냥 다참아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