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치였습니다..
사고라 할 정도라기엔 살짝 민망한데요.
오후8시경에 야간 출근이여서 평소에 자전거 타고 출근하거든요
공단지역인데 집근처라 가로등도 있었고요.
2차선도로 였는데 한쪽차선은 주정차된 차들이 쭉있어서 1,2차선 사이로 가고있었거든요 반대편에 차도 없었습니다 길도 짧은구간이였고요 근데 2차선 주정차 해 있던 차들증에서 모닝이 깜빡이 키길래 나올라는가보구나 생각은 하고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제가 바로 옆을 지나려고할때 유턴을 하는겁니다..
빠른속도가 아니라서 그냥 밀려자빠졌는데요 크게 안다쳤는데 발이 삐이고 복승아뼈 쪽 살짝 까진정도?
운전자는 동남아계 사람인것같았고요 한국말은 조금 정도하고.. 자기 남편회사 쪽으로 가는거였다고 뭐라뭐라하는데 짜증나기도하고 심하게 다친거아닌것같아서 걍 가라했습니다.. 번호만 받고요
이런일은 첨이라 그냥 넘어갔는데 집에서 찜질하고있는중에 너무 호구같이 대처한것같아서 글 올려요..
제생각에 제가 잘못한거는 후레쉬 안킨정도 라고 생각하는데요 변명하자면 가로등이 있어서 굳이 안켰고요 그 길 빠져나오고 자전거도로부터는 키고 다닙니다..
평소에 글 안쓰는데 주저리도 썼네요 . 조언이나 훈계달게 받겠습니다.. 자전거안장부분이 조금 망가진것같기도하고..
오후8시경에 야간 출근이여서 평소에 자전거 타고 출근하거든요
공단지역인데 집근처라 가로등도 있었고요.
2차선도로 였는데 한쪽차선은 주정차된 차들이 쭉있어서 1,2차선 사이로 가고있었거든요 반대편에 차도 없었습니다 길도 짧은구간이였고요 근데 2차선 주정차 해 있던 차들증에서 모닝이 깜빡이 키길래 나올라는가보구나 생각은 하고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제가 바로 옆을 지나려고할때 유턴을 하는겁니다..
빠른속도가 아니라서 그냥 밀려자빠졌는데요 크게 안다쳤는데 발이 삐이고 복승아뼈 쪽 살짝 까진정도?
운전자는 동남아계 사람인것같았고요 한국말은 조금 정도하고.. 자기 남편회사 쪽으로 가는거였다고 뭐라뭐라하는데 짜증나기도하고 심하게 다친거아닌것같아서 걍 가라했습니다.. 번호만 받고요
이런일은 첨이라 그냥 넘어갔는데 집에서 찜질하고있는중에 너무 호구같이 대처한것같아서 글 올려요..
제생각에 제가 잘못한거는 후레쉬 안킨정도 라고 생각하는데요 변명하자면 가로등이 있어서 굳이 안켰고요 그 길 빠져나오고 자전거도로부터는 키고 다닙니다..
평소에 글 안쓰는데 주저리도 썼네요 . 조언이나 훈계달게 받겠습니다.. 자전거안장부분이 조금 망가진것같기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