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영화 찍는 분들은 배우도 촬영감독도 기타스태프도 이상하거나 어색하게 생각하지 않고 다 벗은 씬 찍습니다.
프로정신으로 찍는거죠. 영화 '헤이트풀 에디트' 역시 헐리우드 영화지만 완전 다 벗은채 고추덜렁덜렁 씬이 있고...
마이클 패스벤더 주연의 영화 'Shme(셰임)'에서도 마이클 패스벤더의 자지크기와 모양을 정확히 보실 수 있습니다.
아주 고전영화인 거짓말도 중요부분 나옵니다. 그외에도 저녁의 게임, 박쥐의 송강호, BED 등등 우리나라 영화중에서도 성기노출영화는 굉장히 많습니다. 스토리의 흐름상 필요할 경우나 성적인 상황이 아닐경우 성기노출은 심의에서 안자르는 경우도 많다는군요. 노출을 하느냐 안하느냐는 심의보단 배우의 동의여부가 더 중요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