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군필복학생입니다 제 푸념 좀 들어주십쇼..
지금 시험기간 인데 다름이 아니라 요즘 제 인생에 현타가 와서요...
고등학교 때 까지 시키는 공부 다 하고 재수까지 열심히 해서 나름 서울에 중위권인 공대에 들어왔습니다
1학년은 시원하게 말아 먹고 마친 다음에 군대 갔다가 올해 초에 복학했는데
모두 아시다시피 코로나 덕분에 2학기 다 비대면으로 수업을 했어요
근데 이렇게 부모님이 시키는대로 착실히 공부하고 꿈도없고 잘하는 것도 없어서 취업 잘 되는 공대로 오게 되었는데
이번 년도 2학기동안 진짜 공부를 거의 놨습니다. 물론 지금도 시험기간이구요
근데 같은 수업듣는 동기들이나 학생들은 참 열심히 잘 하더군요
저도 제가 꿈이없고 돈이나 평범하게 벌자는 생각으로 공대로 온 거 알고는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입학을 막상 하고나니 공부도 어렵고 참 무기력하네요 요즘
물론 주위에선 좀만 참고 학점따라 하고 저도 잘 알고있지만 비대면으로 수업하다보니 그냥 다 날려버렸네요
나태한 내가 정말 싫고 정신차려야 한다는 건 참 잘 알고있는데 그게 어렵네요..
그렇다고 안정적인 길을 버리고 다른 길을 택하기 참 어려운 노릇입니다
말 그대로 그냥 푸념이지만 현실적인 충고,조언 있으시면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요점없고 내용도 없이 갈겼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등학교 때 까지 시키는 공부 다 하고 재수까지 열심히 해서 나름 서울에 중위권인 공대에 들어왔습니다
1학년은 시원하게 말아 먹고 마친 다음에 군대 갔다가 올해 초에 복학했는데
모두 아시다시피 코로나 덕분에 2학기 다 비대면으로 수업을 했어요
근데 이렇게 부모님이 시키는대로 착실히 공부하고 꿈도없고 잘하는 것도 없어서 취업 잘 되는 공대로 오게 되었는데
이번 년도 2학기동안 진짜 공부를 거의 놨습니다. 물론 지금도 시험기간이구요
근데 같은 수업듣는 동기들이나 학생들은 참 열심히 잘 하더군요
저도 제가 꿈이없고 돈이나 평범하게 벌자는 생각으로 공대로 온 거 알고는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입학을 막상 하고나니 공부도 어렵고 참 무기력하네요 요즘
물론 주위에선 좀만 참고 학점따라 하고 저도 잘 알고있지만 비대면으로 수업하다보니 그냥 다 날려버렸네요
나태한 내가 정말 싫고 정신차려야 한다는 건 참 잘 알고있는데 그게 어렵네요..
그렇다고 안정적인 길을 버리고 다른 길을 택하기 참 어려운 노릇입니다
말 그대로 그냥 푸념이지만 현실적인 충고,조언 있으시면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요점없고 내용도 없이 갈겼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