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누나들 성교육좀 해주세욘..
저는 슴여섯살 160 찐따 모솔 아다 남자예오....
요즘들어서 고민이 생겼는데 물어볼곳이 없어서 끄적여 보아요...
1. 고추가 기준이 없어욘
제가 작은편에 속하는거 같은데 어쩔때는 휴지심에 딱들어가는데
어쩔때는 휴지심ㅇ메 안들어가고 하는 크기인데
원래 이렇게 지맘대로 인걸까요?
주니어 마음 헤아리는게 어렵네요...
2. 남자가 원래 이렇게 잘느끼나욘...
이게 참 부끄러운건데 제가 경험이 없어서 야스할때도 이러는진 모르겠지만
이제 혼자하고 마무리할때 항상 눈을 감아요
근데 이게 감을라고 감는게 아니라 그 머라해야되지
쾌감이 너무 그래서 자동으로 감긴다고 해야되나
억지로 눈뜰라고 해봤는데 막 야동에서
엄청 느끼는 여자배우들 처럼 눈이 뒤집혀요;;;
이게 정상인가 가만보면 좀 의문이 생겨서
끄적여 봤슴미다....
요즘들어서 고민이 생겼는데 물어볼곳이 없어서 끄적여 보아요...
1. 고추가 기준이 없어욘
제가 작은편에 속하는거 같은데 어쩔때는 휴지심에 딱들어가는데
어쩔때는 휴지심ㅇ메 안들어가고 하는 크기인데
원래 이렇게 지맘대로 인걸까요?
주니어 마음 헤아리는게 어렵네요...
2. 남자가 원래 이렇게 잘느끼나욘...
이게 참 부끄러운건데 제가 경험이 없어서 야스할때도 이러는진 모르겠지만
이제 혼자하고 마무리할때 항상 눈을 감아요
근데 이게 감을라고 감는게 아니라 그 머라해야되지
쾌감이 너무 그래서 자동으로 감긴다고 해야되나
억지로 눈뜰라고 해봤는데 막 야동에서
엄청 느끼는 여자배우들 처럼 눈이 뒤집혀요;;;
이게 정상인가 가만보면 좀 의문이 생겨서
끄적여 봤슴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