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거절로 인한 자존감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스무살 대학생입니다 고등학생때 남고였기도 했고 공부만 하다가 대학에 왔기에 솔직히 바른인생만 살아왔고 그리 잘 놀지도 못합니다 ㅎ 헌팅도 안해보고 그냥 술자리는 동기들과 친구들이랑만 즐기면서 평범하게 살아왔는데요
코로나로 인한 인원 규제가 완화되면서 미팅도 많이 해보고 술집도 돌아다닐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술자리에서는 (물론 제 생각입니다) 분위기 괜찮았던 이성분들이 종종 있다가도 애프터를 하거나 연락을 하면 점점 연락이 두절되더라고요
제가 외적인 매력이 없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옷도 무난하게 입고 운동도 꾸준하게 해왔고 오히려 제가 특출나게 생기지 않았다는걸 알았기 때문에 자기관리는 열심히 해왔습니다
그런데도 연락이 끊기는 등의 거절 신호를 눈치채게 될 때마다 자신감과 자존감이 급속도로 떨어집니다 11월 이후에 코로나 규제가 완화되었으니 아마 일주일에 2번 이상은 이랬던거 같아요
저도 궁금합니다 이쯤 되면 한 번은 서로 마음이 맞는 사람이 있을 법도 한데 계속 이러한 상황이 이어지니 제 연락 방식이나 행동거지에 문제가 있는지도 생각하게 되고, 얼굴에 대한 자존감도 떨어지구요 술자리에서 나왔던 분위기가 지속되지가 않으니까 이제 술도 싫어집니다
그동안은 별 일 없다가 한달만에 많은 사람을 만나서 그런지는 모르겠다만, 한 번의 만남에 제가 너무 과몰입하는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이러한 공상이 지속되다보니 잠도 잘 못자고 공부와 운동에도 집중을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이게 중대한 고민거리만 남들한테 말하면 한없이 웃겨지는 이야기라… 어디에 말도 못하겠고 걱정만 늘어나는 상황입니다
이유야 정말 복합적이겠다만,, 비슷한 선례를 겪으셨던 선배님들의 의견이나 조언이 궁금합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인원 규제가 완화되면서 미팅도 많이 해보고 술집도 돌아다닐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술자리에서는 (물론 제 생각입니다) 분위기 괜찮았던 이성분들이 종종 있다가도 애프터를 하거나 연락을 하면 점점 연락이 두절되더라고요
제가 외적인 매력이 없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옷도 무난하게 입고 운동도 꾸준하게 해왔고 오히려 제가 특출나게 생기지 않았다는걸 알았기 때문에 자기관리는 열심히 해왔습니다
그런데도 연락이 끊기는 등의 거절 신호를 눈치채게 될 때마다 자신감과 자존감이 급속도로 떨어집니다 11월 이후에 코로나 규제가 완화되었으니 아마 일주일에 2번 이상은 이랬던거 같아요
저도 궁금합니다 이쯤 되면 한 번은 서로 마음이 맞는 사람이 있을 법도 한데 계속 이러한 상황이 이어지니 제 연락 방식이나 행동거지에 문제가 있는지도 생각하게 되고, 얼굴에 대한 자존감도 떨어지구요 술자리에서 나왔던 분위기가 지속되지가 않으니까 이제 술도 싫어집니다
그동안은 별 일 없다가 한달만에 많은 사람을 만나서 그런지는 모르겠다만, 한 번의 만남에 제가 너무 과몰입하는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이러한 공상이 지속되다보니 잠도 잘 못자고 공부와 운동에도 집중을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이게 중대한 고민거리만 남들한테 말하면 한없이 웃겨지는 이야기라… 어디에 말도 못하겠고 걱정만 늘어나는 상황입니다
이유야 정말 복합적이겠다만,, 비슷한 선례를 겪으셨던 선배님들의 의견이나 조언이 궁금합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