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낮아요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자존감이 낮은 고민이 있어서 새벽에 글 하나 올려봅니다..
나이 24살이구요
초, 중딩때 살이 많이쪄서 외모 콤플렉스가 심했던게 아직 남아 있어서 자존감이 다른사람들에 비해 낮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입학하면서 살이 키로 가게되면서 현재 181찍고, 군대에서 육훈소 조교로 활동하다가 전문하사까지 하면서 부소대장 직책맡고 리더십을 키우다 보니까 자신감도 생기고 자존감도 많이 올라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전역하고 학교 다니면서 공부하고 있는데요, 제 외모가 제가 잘생겼다고 느끼기에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주변에서 이성친구들이나 동성친구들이 잘생겼다는 말을 해줘도 저는 그냥 예의상 해주는 말이라고 자꾸 인식을 하게 됩니다.
진짜 잘생겨서 해주는 말이 아니라 그냥 기분좋으라고? 하는말 처럼 자꾸 인지하게 되네요
자존감 높여보려고 서면에서 헌팅도 즐겨하고 어쩌다 원나잇도 가끔하고 술집에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이성에게 번호도 따이면서 자존감을 올리고 있는데 집에 와서 혼자 있다보면 또 다시 자존감이 바닥을 치네요
혹시 이런 고민 있으셨던분 있으실까요?
있으셨다면 자존감 높이는 꿀팁이나 정보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운동을 하면 자존감이 좀 높아질까요? 휴우ㅜ
참고로 mbti는 infp입니다
새벽에 우울하게 끄적여서 두서가 없는점 양해바랍니다 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자존감이 낮은 고민이 있어서 새벽에 글 하나 올려봅니다..
나이 24살이구요
초, 중딩때 살이 많이쪄서 외모 콤플렉스가 심했던게 아직 남아 있어서 자존감이 다른사람들에 비해 낮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입학하면서 살이 키로 가게되면서 현재 181찍고, 군대에서 육훈소 조교로 활동하다가 전문하사까지 하면서 부소대장 직책맡고 리더십을 키우다 보니까 자신감도 생기고 자존감도 많이 올라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전역하고 학교 다니면서 공부하고 있는데요, 제 외모가 제가 잘생겼다고 느끼기에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주변에서 이성친구들이나 동성친구들이 잘생겼다는 말을 해줘도 저는 그냥 예의상 해주는 말이라고 자꾸 인식을 하게 됩니다.
진짜 잘생겨서 해주는 말이 아니라 그냥 기분좋으라고? 하는말 처럼 자꾸 인지하게 되네요
자존감 높여보려고 서면에서 헌팅도 즐겨하고 어쩌다 원나잇도 가끔하고 술집에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이성에게 번호도 따이면서 자존감을 올리고 있는데 집에 와서 혼자 있다보면 또 다시 자존감이 바닥을 치네요
혹시 이런 고민 있으셨던분 있으실까요?
있으셨다면 자존감 높이는 꿀팁이나 정보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운동을 하면 자존감이 좀 높아질까요? 휴우ㅜ
참고로 mbti는 infp입니다
새벽에 우울하게 끄적여서 두서가 없는점 양해바랍니다 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