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하기싫습니다..왜이럴까여
집이 부자는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가정인데 빚은없구요 경기도에 자가아파트 잇는정도..
부모님 두분모두 일하고 계시구 제가 기혼도 아니라
딱히 가족을 부양해야한다거나 빚을갚아야하는것도 아니라 그런진모르겟는데
이따금 일이 하기싫고 마음이안가네요..
정육 배우고잇고 지인찬스덕에 1년도안된 초짠데 월340받고잇습니다
휴게시간 밥먹는시간빼고 하루 순근무시간 9시간이규여
일이 몸이 엄청 힘들다거나 그렇진않습니다.
제기준 몸힘든일이라함은 노가다?
암툰..돈도 꽤많이받고있고 일도 나쁜건 아닌데 마음이 잘안가네요..
내가 계속 이일을 핢가 하는샹각도들고 다른일은 없을까 생각도 들구여
다들 이일에 간절함을 느끼고 진짜 더열심히해야 빨리 실력늘려서 팀장도하고 내꺼차리면 훻많이번다구 하는데
제가 마음이 잘안가니까 일을 대충하는건 아닌데 막 제 작업을 더 더빨리 처리해서 하나라도 더배워야지 이런마음이 안둡니다.. 그렇다고 대충하진않아요 어쨋든 시간낭비할순없고 일 하는동안은 배우는 거니까 열심히 하긴하지만...
암튼.. 말이 횡설수설댓는데
다들 그러시겟지만..
일에 마음이 안가고 뭔가자꾸 내가 이걸 계속할까하는 의구심이들고 ..
이십대때 해외에서 좀 쉽게일하면서 7-800벌어서 그런지..
분명 쉽게일하면서도 돈더 많이벌슈잇는일이 잇는데
왜 다들 꼭 몸을 열심히써서 더 벌라고하는지 하는 생각이듭니다..
딱히 지금 뭔가 하고싶은 일이나 생각하고잇는일은 없습니다만 그냥 뭔가 잇지않을까 하는 마음이 계속드니까
일에 집중도 안대면서 마음도 안가고 관둘까 하는 생각이 드는거같습니다..
당장 관둬도 할일이 없으니까 일단 다니고잇는 느낌...
누가 보기엔 한심하다고 느낄수도잇겟지만..
저도 이런제가 싫습니다. 저는 솔직히 끈기가 별로 없는사람이고 힘든일을 싫어하고든요..
그렇다고 돈을 너무적게벌기도 싫고 너무 많이 바라는것듀 아니규 한 4-500정도
누가 볼땐 많다할수잇겟지만..
누구나다 똑같겟지만 좀도쉽고 편하게 돈벌고싶닺 생각이 자뀨 드네여..
요새 이런제가 스스로 실망스럽기도하고.. 힘드네여
부모님 두분모두 일하고 계시구 제가 기혼도 아니라
딱히 가족을 부양해야한다거나 빚을갚아야하는것도 아니라 그런진모르겟는데
이따금 일이 하기싫고 마음이안가네요..
정육 배우고잇고 지인찬스덕에 1년도안된 초짠데 월340받고잇습니다
휴게시간 밥먹는시간빼고 하루 순근무시간 9시간이규여
일이 몸이 엄청 힘들다거나 그렇진않습니다.
제기준 몸힘든일이라함은 노가다?
암툰..돈도 꽤많이받고있고 일도 나쁜건 아닌데 마음이 잘안가네요..
내가 계속 이일을 핢가 하는샹각도들고 다른일은 없을까 생각도 들구여
다들 이일에 간절함을 느끼고 진짜 더열심히해야 빨리 실력늘려서 팀장도하고 내꺼차리면 훻많이번다구 하는데
제가 마음이 잘안가니까 일을 대충하는건 아닌데 막 제 작업을 더 더빨리 처리해서 하나라도 더배워야지 이런마음이 안둡니다.. 그렇다고 대충하진않아요 어쨋든 시간낭비할순없고 일 하는동안은 배우는 거니까 열심히 하긴하지만...
암튼.. 말이 횡설수설댓는데
다들 그러시겟지만..
일에 마음이 안가고 뭔가자꾸 내가 이걸 계속할까하는 의구심이들고 ..
이십대때 해외에서 좀 쉽게일하면서 7-800벌어서 그런지..
분명 쉽게일하면서도 돈더 많이벌슈잇는일이 잇는데
왜 다들 꼭 몸을 열심히써서 더 벌라고하는지 하는 생각이듭니다..
딱히 지금 뭔가 하고싶은 일이나 생각하고잇는일은 없습니다만 그냥 뭔가 잇지않을까 하는 마음이 계속드니까
일에 집중도 안대면서 마음도 안가고 관둘까 하는 생각이 드는거같습니다..
당장 관둬도 할일이 없으니까 일단 다니고잇는 느낌...
누가 보기엔 한심하다고 느낄수도잇겟지만..
저도 이런제가 싫습니다. 저는 솔직히 끈기가 별로 없는사람이고 힘든일을 싫어하고든요..
그렇다고 돈을 너무적게벌기도 싫고 너무 많이 바라는것듀 아니규 한 4-500정도
누가 볼땐 많다할수잇겟지만..
누구나다 똑같겟지만 좀도쉽고 편하게 돈벌고싶닺 생각이 자뀨 드네여..
요새 이런제가 스스로 실망스럽기도하고.. 힘드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