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이랑 섹파관계?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여친이랑 같은 일 하다가 만났는데 성격이 너무 징징대고 너무 기대고 툭하면 삐지고 그러길래 참다참다 500일 넘기고 헤어지자 했습니다.
제가 약간 호구스타일이라 해달라는거 웬만하면 다해주고 다 받아줘서 그런건지 헤어지자니까 엄청 붙잡더라고요.
그래도 헤어지자고 한건 변함없고 다시 사귀는 일은 없을거라고 단호히 얘기했습니다.
문제는...같은 일을 하는데 일하는 내내 거의 계속 같이 있다보니 예전에 하던 스킨십도 다시 자연스럽게 하게 되더라고요
상대는 오히려 그걸 원하는 느낌이고요. 그래서 저도 하다가 갑자기 안하게 되니 고추도 불끈불끈해서 섹스도 몇번 하고 그랬습니다.
난 너만 괜찮으면 이 섹파 관계 유지하는건 나쁘지 않다고 해서 이대로 지내게 되나 싶었는데...
점점 아직 우리 이렇게 좋은데 꼭 헤어져야하냐는 식으로 넌지시 물어보고 그럽니다..
솔직히 속궁합도 좋고 스타일도 잘맞는데 징징대는 성격 다시 생각해보니 재결합은 너무 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여친이랑 같은 일 하다가 만났는데 성격이 너무 징징대고 너무 기대고 툭하면 삐지고 그러길래 참다참다 500일 넘기고 헤어지자 했습니다.
제가 약간 호구스타일이라 해달라는거 웬만하면 다해주고 다 받아줘서 그런건지 헤어지자니까 엄청 붙잡더라고요.
그래도 헤어지자고 한건 변함없고 다시 사귀는 일은 없을거라고 단호히 얘기했습니다.
문제는...같은 일을 하는데 일하는 내내 거의 계속 같이 있다보니 예전에 하던 스킨십도 다시 자연스럽게 하게 되더라고요
상대는 오히려 그걸 원하는 느낌이고요. 그래서 저도 하다가 갑자기 안하게 되니 고추도 불끈불끈해서 섹스도 몇번 하고 그랬습니다.
난 너만 괜찮으면 이 섹파 관계 유지하는건 나쁘지 않다고 해서 이대로 지내게 되나 싶었는데...
점점 아직 우리 이렇게 좋은데 꼭 헤어져야하냐는 식으로 넌지시 물어보고 그럽니다..
솔직히 속궁합도 좋고 스타일도 잘맞는데 징징대는 성격 다시 생각해보니 재결합은 너무 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