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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환승 이별당하고 한달은 방황하면서 혼자 울고 그랬던게 기억나네요. 그 이후에 이렇게 지내기엔 내 스스로가 너무 아까워서 웨이트를 시작했거든요. 환승이별 상대방이 체대생이여서 아마 자격지심으로 시작했을겁니다 ㅋㅋ 처음엔 복수심 자격지심 온갖 감정이 다섞인 상태로 시작했지만, 그 후엔 내 스스로가 발전되는 모습이 좋아,어느새 7년째 운동중입니다. 물론 미련없이 다 잊었구요. 웨이트 추천드리는게 사람이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자격지심과 자존감은 한끝차이더군요. 전 보다 자신감도 생기고 전과 비교하기 미안한 여자친구도 만났고요. 이왕 누군가를 잊기위해 무언가에 몰두해야한다면 정말 웨이트트레이닝 추천합니다. 아무쪼록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