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갈림길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20살에 정말 눈에 콩깍지가 씌어 정말 많이 좋아했던 한 여자가 있습니다. 그러고 21살에 군입대를 하고 휴가때마다 모든 시간을 그녀에게 쏟았습니다. 군복무 중 그녀가 클럽에 가 다른 남자들을 만나고 모텔도 드나들었다는 이야기를 친구에게 듣게 되었고 분노와 배신감으로 이별을 선택하였습니다 23살 군대를 전역하고 우연히 그녀를 다시 만나게 되었고 미련하게도 이전에 일은 까맣게 잊고 다시 그녀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못나서 다른 남자에게 눈 돌렸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더 많이 좋아하고 더 잘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군복무 당시 클럽에서 만난 다른 남자와 진지하게 사랑에 빠져 수 없이 모텔을 드나들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는 또한번 이별을 마음 먹었으나 그녀의 눈물과 사과로 또 한번 미련하게 넘어가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그런 일들을 잊어보려고 했지만 솔직히 잊혀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렇게 그녀를 5년을 만났습니다
최근 술이 약한 그녀는 저를 포함하여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지던 중 길거리에서 다른남자에게 헌팅을 당하는 것을 보고 수줍어하던 모습에 또 한번 화를 내었고 이별을 다짐하였으나 또 그녀의 눈물과 우리가 만든 추억에 헤어지지 못하였으나 최근들어 이 사랑이 점점 지치고 나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싶은 생각이 들었으나 나의 세상이었던 그녀를 앞으로 못 본다는 생각에 두려워 이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형님들 저 어쩌면 좋을까요...?
최근 술이 약한 그녀는 저를 포함하여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지던 중 길거리에서 다른남자에게 헌팅을 당하는 것을 보고 수줍어하던 모습에 또 한번 화를 내었고 이별을 다짐하였으나 또 그녀의 눈물과 우리가 만든 추억에 헤어지지 못하였으나 최근들어 이 사랑이 점점 지치고 나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싶은 생각이 들었으나 나의 세상이었던 그녀를 앞으로 못 본다는 생각에 두려워 이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형님들 저 어쩌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