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가는것이 절대로 창피할 일이 아니에요 증상이 의심될때 조기에 고치고 앞으로 76년 잘쓰는게 더 현명한 생각 입니다
작성자님 만의 고민이 아니라 다른 대한민국에 사는 남성들 중에 비슷한 고민을 하는 남성들 많아요 조루가 절대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고칠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크게 걱정 안해도 된다고 봐요
방치하고 어중간한 대책을 강구하는것 보다 확실하게 치료를 하던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상담을 받고 찾아서 만족하는 성상활 하는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