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주의]차잘알 분들 계세요? (겨울철 시동관련)
신체의 어떤 증상을 물어보는 글이 올라오면 이 글 올릴 시간에 병원을 가세요가 늘 정답인 것 처럼....
저도 물론 카센터에 가긴 갈겁니다.
하지만 눈탱이를 맞지 않기 위해,
또 카센터에서 조금이라도 아는척해서
호구가 되지 않기 위한 목적으로 아씨 포럼에 먼저 올려 봅니다.
제 차는 2012년식 디젤SUV이고 12만킬로 뛰었습니다.
다른건 다 괜찮은데 겨울철이 시작되면 시동이 시원하게 걸리지 않습니다.
여름에 털털부릉~ 걸린다면 이 쯤부터는 털털, 털털털, 부릉~ 하고 한번 실패하는 느낌이 듭니다.
아무리 경유차라지만 이제 겨우 영하로 내려가는 날씬데 이런 증상이 나옵니다.
지난 겨울에는 무지막지하게 추웠던 어느날 운 나쁘게 밤새 야외 주차를 했었는데
그땐 처음으로 시동걸기만 7번 연속시도하다가 배터리가 죽어버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보험사 긴급출동으로 세시간 만에 오신 기사분에게 시중 배터리 교체가격의 세네배 가격으로 돈내고 현장에서 배터리 갈았습니다.
바가지여서 그렇지 배터리는 새제품이 확실했습니다.
그로부터 지금 만1년도 되지 않았는데
설마 배터리 문제일까요???
제 차의 이러한 현상의 원인을 아시거나 알 것 같으신 차잘알분들의 정보가 간절합니다.
아래의 짤들은 조촐한 조공...입니다.
저도 물론 카센터에 가긴 갈겁니다.
하지만 눈탱이를 맞지 않기 위해,
또 카센터에서 조금이라도 아는척해서
호구가 되지 않기 위한 목적으로 아씨 포럼에 먼저 올려 봅니다.
제 차는 2012년식 디젤SUV이고 12만킬로 뛰었습니다.
다른건 다 괜찮은데 겨울철이 시작되면 시동이 시원하게 걸리지 않습니다.
여름에 털털부릉~ 걸린다면 이 쯤부터는 털털, 털털털, 부릉~ 하고 한번 실패하는 느낌이 듭니다.
아무리 경유차라지만 이제 겨우 영하로 내려가는 날씬데 이런 증상이 나옵니다.
지난 겨울에는 무지막지하게 추웠던 어느날 운 나쁘게 밤새 야외 주차를 했었는데
그땐 처음으로 시동걸기만 7번 연속시도하다가 배터리가 죽어버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보험사 긴급출동으로 세시간 만에 오신 기사분에게 시중 배터리 교체가격의 세네배 가격으로 돈내고 현장에서 배터리 갈았습니다.
바가지여서 그렇지 배터리는 새제품이 확실했습니다.
그로부터 지금 만1년도 되지 않았는데
설마 배터리 문제일까요???
제 차의 이러한 현상의 원인을 아시거나 알 것 같으신 차잘알분들의 정보가 간절합니다.
아래의 짤들은 조촐한 조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