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문제
안녕하세요 아씨 형님들, 항상 눈팅하다 이번에 여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해서 문제가 생겨,
형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여자친구와는 결혼을 생각하고 만났습니다 저희 둘 다 20대 후반을 바라보는 나이이며 교제기간은 약 4년 정도 되었습니다.
만난지 1년정도 지나고 저는 학교 때문에 지방에 내려가야해서 여자친구도 같이 내려와 제가 졸업할때까지 한 2년 정도 동거를 하였습니다.
같이 살면서 서로 부딫 치기도 하였지만, 사소한 습관이라던지 가치관이 잘 맞아 결혼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저는 졸업하고 본가에 취업준비때문에 잠깐 들어갔고 여자친구도 같이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최근들어 제 취업 문제 때문에 조금 소홀하고, 항상 동거하면 같이 있었지만, 떨어지게 되니 아무래도 서로 속상한 점과 불만이 쌓였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서로 시간을 갖자하고, 며칠이 지나서 저에게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장문으로 여자친구가 속상했던점, 오해했던점을 적어 보냈더니 약 한달간 시간을 갖자고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고 또 얼마 지나지 않아, 자기는 도저히 못 사귀겠다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제가 중간에 사심없이 연락한 여자가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보기에는 그 여자가 저에게 사심이 있듯이 보여 아직까지 그 사건을 잊을수 없다며 헤어지자고 통보하였습니다.
저도 잡히지 않고 포기하고 헤어지는가 싶었는데, 여자친구가 몇시간 지나고 다시 연락와서는
'막상 헤어지려니 너무 힘들다 한달간 시간을 갖자'라고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여자친구의 생각을 존중하여 며칠 시간을 가졌지만, 이제 곧 저희 기념일이라 연락을 하였습니다.
근데 충격적인 소식을 전하더라구요...
돈을 많이 벌고, 최대한 빨리 가게를 차리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다며
최근에 저랑 시간을 갖자고 한 이후로 밤일을 한답니다 자기가...보도를 뛴다고...노래방 도우미로..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여태까지 여자친구를 바라보고 노력해왔던 모든 제 4년이라는 시간이 없어져버리는 기분이더라구요
여러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몸은 팔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믿기 힘들겠지만.
그러면서 이런 자기 모습과 상황을 이해해주지 못하면 헤어지고 자기는 이해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제가 이해한다면 내년에 혼인신고 올리고 결혼하자고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는 조금만 일하고 쉴거다 그때 이야기를 하자며 지금은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그냥 일상적인 연락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여자친구가 진짜 보도를 뛰는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제가 중간중간마다 만나서 이야기하자 얼굴 보고 이야기하자 했지만, 완강히 거부했습니다..
지금 전 솔직히 멘탈이 나가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
머리는 이해할수없지만 참...가슴으로는 얼마나 많이 고민하고 그런 결정을 내렸을지
계속 도돌이표마냥 생각이 돌고 돕니다..
이런 제 고민을 친구나 부모님이나 그 누구에게 조언을 구할수 없기에 아씨 형님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형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여자친구와는 결혼을 생각하고 만났습니다 저희 둘 다 20대 후반을 바라보는 나이이며 교제기간은 약 4년 정도 되었습니다.
만난지 1년정도 지나고 저는 학교 때문에 지방에 내려가야해서 여자친구도 같이 내려와 제가 졸업할때까지 한 2년 정도 동거를 하였습니다.
같이 살면서 서로 부딫 치기도 하였지만, 사소한 습관이라던지 가치관이 잘 맞아 결혼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저는 졸업하고 본가에 취업준비때문에 잠깐 들어갔고 여자친구도 같이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최근들어 제 취업 문제 때문에 조금 소홀하고, 항상 동거하면 같이 있었지만, 떨어지게 되니 아무래도 서로 속상한 점과 불만이 쌓였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서로 시간을 갖자하고, 며칠이 지나서 저에게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저는 장문으로 여자친구가 속상했던점, 오해했던점을 적어 보냈더니 약 한달간 시간을 갖자고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고 또 얼마 지나지 않아, 자기는 도저히 못 사귀겠다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제가 중간에 사심없이 연락한 여자가 있었는데,
여자친구가 보기에는 그 여자가 저에게 사심이 있듯이 보여 아직까지 그 사건을 잊을수 없다며 헤어지자고 통보하였습니다.
저도 잡히지 않고 포기하고 헤어지는가 싶었는데, 여자친구가 몇시간 지나고 다시 연락와서는
'막상 헤어지려니 너무 힘들다 한달간 시간을 갖자'라고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여자친구의 생각을 존중하여 며칠 시간을 가졌지만, 이제 곧 저희 기념일이라 연락을 하였습니다.
근데 충격적인 소식을 전하더라구요...
돈을 많이 벌고, 최대한 빨리 가게를 차리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다며
최근에 저랑 시간을 갖자고 한 이후로 밤일을 한답니다 자기가...보도를 뛴다고...노래방 도우미로..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여태까지 여자친구를 바라보고 노력해왔던 모든 제 4년이라는 시간이 없어져버리는 기분이더라구요
여러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몸은 팔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믿기 힘들겠지만.
그러면서 이런 자기 모습과 상황을 이해해주지 못하면 헤어지고 자기는 이해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제가 이해한다면 내년에 혼인신고 올리고 결혼하자고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는 조금만 일하고 쉴거다 그때 이야기를 하자며 지금은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그냥 일상적인 연락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여자친구가 진짜 보도를 뛰는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제가 중간중간마다 만나서 이야기하자 얼굴 보고 이야기하자 했지만, 완강히 거부했습니다..
지금 전 솔직히 멘탈이 나가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
머리는 이해할수없지만 참...가슴으로는 얼마나 많이 고민하고 그런 결정을 내렸을지
계속 도돌이표마냥 생각이 돌고 돕니다..
이런 제 고민을 친구나 부모님이나 그 누구에게 조언을 구할수 없기에 아씨 형님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