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차에 대해 고민입니다.. 형님들 현재는 장기렌트중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항상 좋은 자료들 공유해주셔서 무한한 감사를 첫 인사로 올립니다ㅎㅎ
저는 수도권에 살고 있으며 전국 지방 곳곳을 돌아다니는 영업직입니다. (일반회사원)
2018년 2월, 장기렌트로 그랜저IG를 출고해 어느새 150,000km가 되가네요. 내년 2월 만기라 반납하려합니다 (키로수 무제한, 반납/인수 선택형)
3년 전에는 연간 약 4만키로를 타는 어마어마한 키로수 때문에.. 신차를 타다 바로 매각하고, 1000만원 보증금으로 박아 장기렌트로 출고를 하였습니다. 그때 생각엔 키로수 무제한을 타면 감가도 없고, 보험료 세금도 다 녹여져있으니 타는게 이득아닐까? 많이 생각 한 후에 출고하였습니다.
하지만 월 60만원에 육박하는 렌트료X48개월 이다보니, 지금와서 계산해보니 2880만원을 내는거였네요ㅎㅎ.. 물론 이 돈이 아깝진않으나, 조금 더 좋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들게 되네요.
3년 전은 총각이였지만 지금은 결혼도 하고, 와이프는 임신중이라 곧 아가도 태어납니다. 와이프도 신형 투싼을 운행중이며(출퇴근용도) 저는 장거리를 혼자 뛰다 보니, 자연스레 세단을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거기다 제가 차를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레 수입차에도 눈길이 가네요ㅋㅋㅋㅋ.. 남자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유류비는 전액 회사 지원이고, 차량유지비 명목으로 월 20만원정도 나오고, 급여는 세 후 약 350만원정도 수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직장을 계속 다니지만, 나름 전문직이라 다른곳으로 이직하여도 자차로 다녀야하기 때문에 [타 차량 대비 키로수가 많다!] 조건은 같을 것 같습니다.
카푸어적 사상을 갖고 있진 않지만, 제 명의의 30평대 아파트도 소유하고 거주중이고(물론 부채가 있지만).. 그래도 국산차중엔 그랜저 또는 K8급으로 타고싶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정리 해 본 결과, 3가지 결론으로 추려졌습니다.
1. 한번 더 신차 장기렌트카를 이용하여 그랜져 또는 K8을 출고한다.
2. 수리비를 감안하고, 년식이나 키로수가 꽤 있으며 감가를 때려맞은 벤츠E클래스 또는 CLS, 조금 더 투자하여 S클래스 /BMW 5시리즈 또는 6그란쿠페를 중고차로 4000(플마)만원 정도로 구입하여 정비 후 더이상 손 볼수 없을정도에 매각한다. 또는 차 뻗을때까지 탄다.
3. 그냥 신차 할부 출고하고, 4~5년 타다가 매각한다.
이렇게 세가지입니다.. 요새 유튜브를 보면 [닥신] [야너두]의 두 채널을 자꾸 보게 되서 2번쪽으로도 자꾸 눈길이 가네요..
닥신님의 말처럼 감가를 오지게 때려맞은 차는 수리비 명목으로 얼마를 투자할 생각을 해야한다. 는 말도 자꾸 와닿구요..ㅎㅎㅎ
선호하는 차량의 유종은 없지만, 키로수가 많기때문에 수입차라면 디젤..(타기싫습니다 현재까지 올 디젤) 국산차라면은 디젤 또는 하이브리드 또는 LPG로 출고하려합니다. 그와중에 6기통 디젤은 좋...ㅋㅋㅋㅋ
형님들이 만약, 저와 같은 상황이고 직업을 갖고 계신다면 이 두가지 중 어떤 방법으로 차를 구매하실까요..? 또는 다른 방법으로 카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현명한 방도가 있을까요?
고견 부탁드리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수도권에 살고 있으며 전국 지방 곳곳을 돌아다니는 영업직입니다. (일반회사원)
2018년 2월, 장기렌트로 그랜저IG를 출고해 어느새 150,000km가 되가네요. 내년 2월 만기라 반납하려합니다 (키로수 무제한, 반납/인수 선택형)
3년 전에는 연간 약 4만키로를 타는 어마어마한 키로수 때문에.. 신차를 타다 바로 매각하고, 1000만원 보증금으로 박아 장기렌트로 출고를 하였습니다. 그때 생각엔 키로수 무제한을 타면 감가도 없고, 보험료 세금도 다 녹여져있으니 타는게 이득아닐까? 많이 생각 한 후에 출고하였습니다.
하지만 월 60만원에 육박하는 렌트료X48개월 이다보니, 지금와서 계산해보니 2880만원을 내는거였네요ㅎㅎ.. 물론 이 돈이 아깝진않으나, 조금 더 좋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들게 되네요.
3년 전은 총각이였지만 지금은 결혼도 하고, 와이프는 임신중이라 곧 아가도 태어납니다. 와이프도 신형 투싼을 운행중이며(출퇴근용도) 저는 장거리를 혼자 뛰다 보니, 자연스레 세단을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거기다 제가 차를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레 수입차에도 눈길이 가네요ㅋㅋㅋㅋ.. 남자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유류비는 전액 회사 지원이고, 차량유지비 명목으로 월 20만원정도 나오고, 급여는 세 후 약 350만원정도 수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직장을 계속 다니지만, 나름 전문직이라 다른곳으로 이직하여도 자차로 다녀야하기 때문에 [타 차량 대비 키로수가 많다!] 조건은 같을 것 같습니다.
카푸어적 사상을 갖고 있진 않지만, 제 명의의 30평대 아파트도 소유하고 거주중이고(물론 부채가 있지만).. 그래도 국산차중엔 그랜저 또는 K8급으로 타고싶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정리 해 본 결과, 3가지 결론으로 추려졌습니다.
1. 한번 더 신차 장기렌트카를 이용하여 그랜져 또는 K8을 출고한다.
2. 수리비를 감안하고, 년식이나 키로수가 꽤 있으며 감가를 때려맞은 벤츠E클래스 또는 CLS, 조금 더 투자하여 S클래스 /BMW 5시리즈 또는 6그란쿠페를 중고차로 4000(플마)만원 정도로 구입하여 정비 후 더이상 손 볼수 없을정도에 매각한다. 또는 차 뻗을때까지 탄다.
3. 그냥 신차 할부 출고하고, 4~5년 타다가 매각한다.
이렇게 세가지입니다.. 요새 유튜브를 보면 [닥신] [야너두]의 두 채널을 자꾸 보게 되서 2번쪽으로도 자꾸 눈길이 가네요..
닥신님의 말처럼 감가를 오지게 때려맞은 차는 수리비 명목으로 얼마를 투자할 생각을 해야한다. 는 말도 자꾸 와닿구요..ㅎㅎㅎ
선호하는 차량의 유종은 없지만, 키로수가 많기때문에 수입차라면 디젤..(타기싫습니다 현재까지 올 디젤) 국산차라면은 디젤 또는 하이브리드 또는 LPG로 출고하려합니다. 그와중에 6기통 디젤은 좋...ㅋㅋㅋㅋ
형님들이 만약, 저와 같은 상황이고 직업을 갖고 계신다면 이 두가지 중 어떤 방법으로 차를 구매하실까요..? 또는 다른 방법으로 카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현명한 방도가 있을까요?
고견 부탁드리며,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