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공감에 대한 이견과 결혼에 대해
우선 이런 상담글을 남겨보지 못해서 서툰글이 될것같아서 염려되지만 고민글을 남깁니다
1)첫번째 고민
최근 여자 친구가 가족 사업 일을 하면서 그 안에서 맡는 일이 너무 많아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
그런 힘든 심리상태에서 저한테 울면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의 고민에 대해서 제가 공감을 해주기보다 어떤 방법을 제시하면서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라는 쪽으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여자친구는 '왜 오빠는 방법을 말해줄려고 하는 것이냐, 그냥 내 말에 공감해주면 좋을 것 같다' 식으로 답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는 공감을 해주는 쪽으로 말을 했었는데, 이번엔 여자 친구가 저한테 '자기의 심각한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고민을 들어준 것 같다'고 불만을 다시 토로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저도 기분이 나빠 가지고 '나는 최대한 이해하는 쪽으로 공감을 해 줄려고 말했는데 또 어떤 것이 불만이냐'라고 얘길 하다가 서로 자기말만하다 중단하고,
현재는 냉전 상태로 전화를 마쳤습니다.
이런 적이 전에도 두,세번 잇엇는데, 여친은 제가 고민들어주는 건이 불만이라고 하네요
이 부분이 나중에 남,녀가 서로 고쳐질 수는 부분인지, 방법이 있는지요
저의 문제인지/ 아니면 못고치고 계속 이어질 문제가 될지 궁금합니다
2)두번째 고민
요즘 제가 여자친구와 결혼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 부모님의 영향으로 긍정에서 중립으로 유지된 상태인데 ..
결혼을 결정하는데 부모님 의견 또는 외부 환경 탓으로
중립기어를 박는 제 모습이 진심으로 여친과 결혼을 원하는건지 고민입니다
물론 제 의견만 내세우기는 어렵기는 하지만, 여친과
함께 잇음 좋고 행복한데, 왜 밀어부치지 못할까요
이해되시나요
1)첫번째 고민
최근 여자 친구가 가족 사업 일을 하면서 그 안에서 맡는 일이 너무 많아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
그런 힘든 심리상태에서 저한테 울면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의 고민에 대해서 제가 공감을 해주기보다 어떤 방법을 제시하면서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라는 쪽으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여자친구는 '왜 오빠는 방법을 말해줄려고 하는 것이냐, 그냥 내 말에 공감해주면 좋을 것 같다' 식으로 답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는 공감을 해주는 쪽으로 말을 했었는데, 이번엔 여자 친구가 저한테 '자기의 심각한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고민을 들어준 것 같다'고 불만을 다시 토로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저도 기분이 나빠 가지고 '나는 최대한 이해하는 쪽으로 공감을 해 줄려고 말했는데 또 어떤 것이 불만이냐'라고 얘길 하다가 서로 자기말만하다 중단하고,
현재는 냉전 상태로 전화를 마쳤습니다.
이런 적이 전에도 두,세번 잇엇는데, 여친은 제가 고민들어주는 건이 불만이라고 하네요
이 부분이 나중에 남,녀가 서로 고쳐질 수는 부분인지, 방법이 있는지요
저의 문제인지/ 아니면 못고치고 계속 이어질 문제가 될지 궁금합니다
2)두번째 고민
요즘 제가 여자친구와 결혼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 부모님의 영향으로 긍정에서 중립으로 유지된 상태인데 ..
결혼을 결정하는데 부모님 의견 또는 외부 환경 탓으로
중립기어를 박는 제 모습이 진심으로 여친과 결혼을 원하는건지 고민입니다
물론 제 의견만 내세우기는 어렵기는 하지만, 여친과
함께 잇음 좋고 행복한데, 왜 밀어부치지 못할까요
이해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