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배우들의 한국컨텐츠 영상들을 보고 드는 생각
요새 많은 AV배우들이 유튜브든 라이브든 한국을 겨냥한 컨텐츠들을 많이 하고있습니다
저는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냐면
그들도 한국사람들이 공짜로(불법으로) 보는걸 알고있을거고,
그게 자신의 수입에 전혀 도움이 되지않는다는 것도 알고있을 겁니다. 더 av산업이 안좋아졌으면 안좋아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출연을 하는건 그 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외국인들이 자기를 많이 좋아해주니 신기하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그래서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근데 반대로 제가 만약 영화배우이고 팬미팅을 했는데 팬이라고 온 사람들이 모두 "나온 작품들 잘 봤습니다. 물론 토렌트로요!"
라고 말한다면 굉장히 기분이 나쁠 것 같기 때문인데요.
댓글란이나 채팅창에 출연작들을 알려주는걸 뿌듯해하는듯이 품번을 주르륵 나열한걸 보면 제가 다 얼굴이 화끈거리더라고요.
저도 한국인이고 이렇게 스트리밍 사이트를 이용하고 가끔 토렌트도 사용하고 합니다만 그걸 당사자에게 자랑스럽다는 듯이 얘기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문득 드는 생각인데 그냥 저만의 기우, 망상인지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냐면
그들도 한국사람들이 공짜로(불법으로) 보는걸 알고있을거고,
그게 자신의 수입에 전혀 도움이 되지않는다는 것도 알고있을 겁니다. 더 av산업이 안좋아졌으면 안좋아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출연을 하는건 그 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외국인들이 자기를 많이 좋아해주니 신기하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그래서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근데 반대로 제가 만약 영화배우이고 팬미팅을 했는데 팬이라고 온 사람들이 모두 "나온 작품들 잘 봤습니다. 물론 토렌트로요!"
라고 말한다면 굉장히 기분이 나쁠 것 같기 때문인데요.
댓글란이나 채팅창에 출연작들을 알려주는걸 뿌듯해하는듯이 품번을 주르륵 나열한걸 보면 제가 다 얼굴이 화끈거리더라고요.
저도 한국인이고 이렇게 스트리밍 사이트를 이용하고 가끔 토렌트도 사용하고 합니다만 그걸 당사자에게 자랑스럽다는 듯이 얘기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문득 드는 생각인데 그냥 저만의 기우, 망상인지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